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재 부팅 이름: 박근수 · 2003-11-07 16:08 · 조회 2
위장을 포맷하는 김에
마음까지 곁들이면

완전히 새로운 나

어느 선사가 그랬습니다.
숲에 서 있는 나무는 고통을 말하지 않고
흐르는 물에는 고통이 없다.

전에 꽃바구니는 아직 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맑은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