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을 포맷하는 김에
마음까지 곁들이면
완전히 새로운 나
어느 선사가 그랬습니다.
숲에 서 있는 나무는 고통을 말하지 않고
흐르는 물에는 고통이 없다.
전에 꽃바구니는 아직 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맑은 얼굴..
마음까지 곁들이면
완전히 새로운 나
어느 선사가 그랬습니다.
숲에 서 있는 나무는 고통을 말하지 않고
흐르는 물에는 고통이 없다.
전에 꽃바구니는 아직 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맑은 얼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