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의 연장선이란것을 다른이들이 좀 알았으면 합니다.
특히 제가 이제는 좀 깨닳았기를 바라구요.흑흑..
몇일전 생수단식을 성공리에 마치고 회복식에서 밀려오는 식탐을 견디지못해,
이시각까지 먹고있는 참패를 겪습니다.
제 자신의 나약함을 비웃어주세요. 근수님 외.
처음이여서 실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두번째는 좀 더 아는바대로 실수없이 하렵니다.
이번엔 꼬박꼬박 일기를 써야겠어요. 무척 설레입니다. 저번 생수단식때의 희열을
또 맛볼수있게 되다니요...(하하하...)
저를 비롯한 많은 단식중이신분들, 혹은 계획중이신분들. 단식5일,10일 그것이 끝이아닙니다.
본단식의 기간은 빵을 반죽하는 과정이라 생각합시다. 회복식과 보식의 기간이야말로 빵을 굽는
과정입니다. 반죽해놓으시고 딴청부리지 마세요. 기껏 반죽해놓은것 딱딱해져서 못쓰게되요.
반죽버리고 마음상하고 시간낭비이고..
맛있는 빵을 먹으려면 제대로된 시간을 오븐안에서 구워내야 하겠죠. 미리 꺼내서도 안되고
너무 오래둬도 안되고.
한번 해봤다고 그나마 알겠는건, 배부른것과 배고픈것의 정의.
미친듯이 폭식하고있던 지난3일보다 6일간의 꿀물한잔이 더 맛나고 배불렀다는걸 기억합니다.
배고픈것보단, 식탐이죠. 6일굶는다고 배고프진않아요. 그저 식탐입니다. 욕구죠.
배고픈건 먹어도 배고프고...
먹을수록 배고프고..
각설하고,(이제와서..-_-) 전 내일 다시 합니다.
10일~16일 : 본단식
17일~21일 : 미음
22일~29일 : 죽
30일~ 장기간 채식 으로 마무리 할겁니다.
계속 글 올릴께요. 내일 저녁에 다시 뵈요.
새벽...이제 오늘이네요.
특히 제가 이제는 좀 깨닳았기를 바라구요.흑흑..
몇일전 생수단식을 성공리에 마치고 회복식에서 밀려오는 식탐을 견디지못해,
이시각까지 먹고있는 참패를 겪습니다.
제 자신의 나약함을 비웃어주세요. 근수님 외.
처음이여서 실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두번째는 좀 더 아는바대로 실수없이 하렵니다.
이번엔 꼬박꼬박 일기를 써야겠어요. 무척 설레입니다. 저번 생수단식때의 희열을
또 맛볼수있게 되다니요...(하하하...)
저를 비롯한 많은 단식중이신분들, 혹은 계획중이신분들. 단식5일,10일 그것이 끝이아닙니다.
본단식의 기간은 빵을 반죽하는 과정이라 생각합시다. 회복식과 보식의 기간이야말로 빵을 굽는
과정입니다. 반죽해놓으시고 딴청부리지 마세요. 기껏 반죽해놓은것 딱딱해져서 못쓰게되요.
반죽버리고 마음상하고 시간낭비이고..
맛있는 빵을 먹으려면 제대로된 시간을 오븐안에서 구워내야 하겠죠. 미리 꺼내서도 안되고
너무 오래둬도 안되고.
한번 해봤다고 그나마 알겠는건, 배부른것과 배고픈것의 정의.
미친듯이 폭식하고있던 지난3일보다 6일간의 꿀물한잔이 더 맛나고 배불렀다는걸 기억합니다.
배고픈것보단, 식탐이죠. 6일굶는다고 배고프진않아요. 그저 식탐입니다. 욕구죠.
배고픈건 먹어도 배고프고...
먹을수록 배고프고..
각설하고,(이제와서..-_-) 전 내일 다시 합니다.
10일~16일 : 본단식
17일~21일 : 미음
22일~29일 : 죽
30일~ 장기간 채식 으로 마무리 할겁니다.
계속 글 올릴께요. 내일 저녁에 다시 뵈요.
새벽...이제 오늘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