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부산항에서의 초대 이름: 조동우 · 2000-11-19 11:43 · 조회 5
내일(11/20) 가 있어 부산에 갑니다.
부산 지방법원에서 일을 마치면,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자유롭습니다.
혹, 김현우님이나 kali9님이 그쪽에 어디쯤 계시고,
시간이 있으시면,
해운대 모서리에 부딪치는 파도소리를 서로 나누며(?)
함께 듣고 싶습니다.
물론 만일(萬一)이겠지만은요.

* * *

kali9님의 온전한 이해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이해한 바로 그것이 내가 글을 쓴
이유였지요.
더구나 kali9님의 글은, 문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데 탁월했어요.
스스로 아마추어라지만, 내가 보기엔 상당히
숙련된 글솜씨였지요.
읽고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해피 · 2000-11-20

주말에 접속을 못해 보았습니다.
저는 86년부터 2년가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했었습니다.

'부산을 떠나니 부산이 보이더라'라는
고등학교 선생님의 수필집이 있었는데
정말 이더라구요.

부산은 낭만이 있는 도시입니다.
해운대 ,광안리, 달맞이고개, 완월동,...부산항, 서면, ......

좋은 만남이 되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

┼─ 조동우(newdays@e-writer.co.kr) : 부산항에서의 초대 11/19 ─┼

│ 내일(11/20) 가 있어 부산에 갑니다.
│ 부산 지방법원에서 일을 마치면, 오후 4시부터
│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자유롭습니다.
│ 혹, 김현우님이나 kali9님이 그쪽에 어디쯤 계시고,
│ 시간이 있으시면,
│ 해운대 모서리에 부딪치는 파도소리를 서로 나누며(?)
│ 함께 듣고 싶습니다.
│ 물론 만일(萬一)이겠지만은요.

│ * * *

│ kali9님의 온전한 이해에 감사드립니다.
│ 당신이 이해한 바로 그것이 내가 글을 쓴
│ 이유였지요.
│ 더구나 kali9님의 글은, 문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데 탁월했어요.
│ 스스로 아마추어라지만, 내가 보기엔 상당히
│ 숙련된 글솜씨였지요.
│ 읽고 즐거웠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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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석 · 2000-11-20

저의 부모님이 해운대에 계시지요.
저도 몇년전까지는 부산에 살았었고요. 자주 가 뵈어야 하는데
이 핑계 저 핑계 바쁘다고 잘 안되네요. 조금만 마음쓰면 되는것을...
괜한 시간 핑계만 댑니다.
부산의 경제가 무척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자꾸 부산을
떠나고 있지요. 부산에선 취업하기가 힘드니까요. 다른지역보다 특히
나빠진 경제가 민심을 땅에 떨어뜨렸습니다.

아래 '함정'이라는 글은 이름이 newdays라고 되어 있길래 누구신가
했더니 동우님이셨네요. 두서없이 쓴 글에 칭찬을 받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그렇게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리고요.
잘 끝내시고, 겨울바다 정취를 마음에 듬뿍 담고 올라오세요.

┼─ 조동우(newdays@e-writer.co.kr) : 부산항에서의 초대 11/19 ─┼

│ 내일(11/20) 가 있어 부산에 갑니다.
│ 부산 지방법원에서 일을 마치면, 오후 4시부터
│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자유롭습니다.
│ 혹, 김현우님이나 kali9님이 그쪽에 어디쯤 계시고,
│ 시간이 있으시면,
│ 해운대 모서리에 부딪치는 파도소리를 서로 나누며(?)
│ 함께 듣고 싶습니다.
│ 물론 만일(萬一)이겠지만은요.

│ * * *

│ kali9님의 온전한 이해에 감사드립니다.
│ 당신이 이해한 바로 그것이 내가 글을 쓴
│ 이유였지요.
│ 더구나 kali9님의 글은, 문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데 탁월했어요.
│ 스스로 아마추어라지만, 내가 보기엔 상당히
│ 숙련된 글솜씨였지요.
│ 읽고 즐거웠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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