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무쭐한 단식 이름: 박근수 · 2003-11-13 16:21 · 조회 2
휘영청 밝은 달빛이 기침없이 연못을 뚫듯
다시 만난 추담옥체 소리없이 청결되었다.
반갑습니다. 창균님 아니 추담어르신^^ ....

한 걸음 한 말씀이 지금 단식을 하시는 분들과
관심있는 분들에게 반듯한 선례가 될 것입니다.

호강하던 입이 졸지에 맨나물을 만나면 처음에
몇 날은 아무래도 서로 알굿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산에는 새가 울고 들에는 잎이 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