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어찌 그리 이름: 이교숙 · 2003-11-14 20:57 · 조회 2
어찌 그리도 사람의 마음을 읽는 듯 글을 주시는지요.
격려의 글을 받고 보니 힘이 불쑥불쑥 나네요.
간간이 답글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는 분이구나,
참으로 따뜻한 분이시리라 합니다.
어제 계룡산에 가서 가로수길 산책과
작은 생각들을 하고 왔는데
깜깜한 산속에서 보는 밤하늘의
별들의 반짝임 정말 이쁘드라고요.
늘 좋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