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궁즉 통 이름: 박근수 · 2003-11-14 18:05 · 조회 3
예전에 국민학교 이마에 '하면 된다'고
써붙여 놓은 아래를 다닌 적이있지요.

사람이 제 아니오르고 뫼만 높다하더라..

오늘은 저물도록 파란하늘일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