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국민학교 이마에 '하면 된다'고
써붙여 놓은 아래를 다닌 적이있지요.
사람이 제 아니오르고 뫼만 높다하더라..
오늘은 저물도록 파란하늘일거라고 합니다.
써붙여 놓은 아래를 다닌 적이있지요.
사람이 제 아니오르고 뫼만 높다하더라..
오늘은 저물도록 파란하늘일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