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떡과 강냉이, 점심에 김치칼국수와 떡으로 두끼를 보내고도
나름대로 예비식이라는(그동안 심한 폭식이었으므로..) 생각으로 고쳐먹고 저녁부터는
단식에 돌입하련다.
뭐 '내일부터' 보다는, '다음끼니부터' 가 더 낫겠지?하하..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봤다.
11월14일~11월27 생수단식
11월28일~12월2일 미음(1차 보식)
12월3일~12월12일 죽(2차 보식)
12월13일~2월13일 채식(3차 회복식)
6:00 기상,따뜻한 생수한잔
6:10~7:10 아령들고아침산보,줄넘기 천번
7:20~7:50 따뜻한 생수두잔,붕어.모관.등배.합장합척운동(30분)
7:50~8:20 풍욕(30분)
8:20~8:30 물수건으로 온몸닦기(10분)
8:30~12:00 맛사지세수,따뜻한생수한잔,자유시간
12:00 도서관출발
12:00~1:10 도서관 걸어서..
1:10~5:00 일어와 한자공부
5:00~7:30 등산,간단한 체조
7:30~8:00 샤워
8:30~11:00 자유시간
11:00 취침전 요가와 명상, 스트레칭(꼭)
일을 오래쉬었더니 약간의 문제가 생겼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엄청난 식욕과 식탐을 어떻게 몰아내느냐..하는것.
이번에도 이기지못한다면 난 평생 저 둘을 달고살아야 할지도....아..끔찍하다.
손놓고있었던 일어와 한자공부를 쉬는내내 열심히 하련다.
물은 따뜻한 물을 마시도록 노력해야지.
아, 계획표대로라면 지금쯤 도서관에 있어야했지만, 지금이라도 나가봐야지.
가까운곳이 등산로라 참말로 다행이다.
할수있을까? 저녁에 또 일기써야지.
나름대로 예비식이라는(그동안 심한 폭식이었으므로..) 생각으로 고쳐먹고 저녁부터는
단식에 돌입하련다.
뭐 '내일부터' 보다는, '다음끼니부터' 가 더 낫겠지?하하..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봤다.
11월14일~11월27 생수단식
11월28일~12월2일 미음(1차 보식)
12월3일~12월12일 죽(2차 보식)
12월13일~2월13일 채식(3차 회복식)
6:00 기상,따뜻한 생수한잔
6:10~7:10 아령들고아침산보,줄넘기 천번
7:20~7:50 따뜻한 생수두잔,붕어.모관.등배.합장합척운동(30분)
7:50~8:20 풍욕(30분)
8:20~8:30 물수건으로 온몸닦기(10분)
8:30~12:00 맛사지세수,따뜻한생수한잔,자유시간
12:00 도서관출발
12:00~1:10 도서관 걸어서..
1:10~5:00 일어와 한자공부
5:00~7:30 등산,간단한 체조
7:30~8:00 샤워
8:30~11:00 자유시간
11:00 취침전 요가와 명상, 스트레칭(꼭)
일을 오래쉬었더니 약간의 문제가 생겼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엄청난 식욕과 식탐을 어떻게 몰아내느냐..하는것.
이번에도 이기지못한다면 난 평생 저 둘을 달고살아야 할지도....아..끔찍하다.
손놓고있었던 일어와 한자공부를 쉬는내내 열심히 하련다.
물은 따뜻한 물을 마시도록 노력해야지.
아, 계획표대로라면 지금쯤 도서관에 있어야했지만, 지금이라도 나가봐야지.
가까운곳이 등산로라 참말로 다행이다.
할수있을까? 저녁에 또 일기써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