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식사약속으로 미루다가 예비단식없이 바로 시작했습니다. 오늘로 4일째를 맞고 있어요.
첫날은 두통과 구토 증세로 많이 힘들었고 둘째날은 배고픔에, 세째날은 그냥 조금 나았고.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2kg정도 빠졌더군요. 윗배가 많이 들어갔어요. 그동안 2kg을 내 배에 넣고 다녔다고 생각하니 참 한심하더군요. 뱃살만 빠져도 몸이 많이 가벼워요.
오늘 아침은 참 개운하더군요. 주부라서 식구들 밥해주며 단식이 가능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가능하더군요. 2주일 정도 이 사이트에 들러서 체험기를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을까 확신이 서질 않더군요.
이 글을 읽으면서 망설이시는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무조건 시작하면 할 수 있다구요.
식구들이 입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네요. 외출해야 할 경우에 껌을 씹어도 되나요?
첫날은 두통과 구토 증세로 많이 힘들었고 둘째날은 배고픔에, 세째날은 그냥 조금 나았고.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2kg정도 빠졌더군요. 윗배가 많이 들어갔어요. 그동안 2kg을 내 배에 넣고 다녔다고 생각하니 참 한심하더군요. 뱃살만 빠져도 몸이 많이 가벼워요.
오늘 아침은 참 개운하더군요. 주부라서 식구들 밥해주며 단식이 가능할까 많이 고민했는데 가능하더군요. 2주일 정도 이 사이트에 들러서 체험기를 읽으면서 나도 할 수 있을까 확신이 서질 않더군요.
이 글을 읽으면서 망설이시는 분들께 권하고 싶네요. 무조건 시작하면 할 수 있다구요.
식구들이 입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네요. 외출해야 할 경우에 껌을 씹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