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텅 비어 있는 여기저기에
누구에게나처럼 벌레는 운다
행복하고 싶었던 그 시절이
실은 행복한 시절이었다 -이형기 [불행]-
바위 능선길이 시원했던 계룡산
나나님도 그 근방에 사신다던데..
단식전후 달라도 한참 다르지요 안간만사 마음먹기
달렸다고 하는 말이 공허한 수사가 아님은 샘머리
가로수와 계룡산 자락 가로수가 저울대.......
오늘도 여전히 맑은 하늘이겠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나처럼 벌레는 운다
행복하고 싶었던 그 시절이
실은 행복한 시절이었다 -이형기 [불행]-
바위 능선길이 시원했던 계룡산
나나님도 그 근방에 사신다던데..
단식전후 달라도 한참 다르지요 안간만사 마음먹기
달렸다고 하는 말이 공허한 수사가 아님은 샘머리
가로수와 계룡산 자락 가로수가 저울대.......
오늘도 여전히 맑은 하늘이겠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