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무를 마치고 훌쩍 버스를 타고
밤이 내린는 동학사엘 갔었다.
봄 벗꽃이 활짝 피어 꽃향기 자랑을 하던 가로수는
잎이지고 쓸쓸히 겨울을 맞이 할 준비를 하나보다.
등산객들의 발긷도 끊어지고, 차가운 밤바람을 느끼며
산책을 하고, 시원한 약수 한사발을 꿀꺽꿀꺽 맛나게
마시고 내려왔다.
오늘 아침 본단식하는 첫날.
시중에서 팔고 있는 생수로 두잔을 마시고 출발~
아침에 샘머리공원 가는 길에 느끼는 가로수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제 계룡산에서 보던 가로수의 느낌과는 무엇이 다를까?
분위기 탓일까?
밤이 내린는 동학사엘 갔었다.
봄 벗꽃이 활짝 피어 꽃향기 자랑을 하던 가로수는
잎이지고 쓸쓸히 겨울을 맞이 할 준비를 하나보다.
등산객들의 발긷도 끊어지고, 차가운 밤바람을 느끼며
산책을 하고, 시원한 약수 한사발을 꿀꺽꿀꺽 맛나게
마시고 내려왔다.
오늘 아침 본단식하는 첫날.
시중에서 팔고 있는 생수로 두잔을 마시고 출발~
아침에 샘머리공원 가는 길에 느끼는 가로수는 또 다른 느낌이다.
어제 계룡산에서 보던 가로수의 느낌과는 무엇이 다를까?
분위기 탓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