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너무 기운이 없네요. 일어나면 어지럽고 앉아있을 기운도 없어서 효소를 물에 타서 마시고 나니 조금 낫군요. 체중은 3kg밖에 빠지지 않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꿀물을 한 잔 타 마시며 이 글을 씁니다.
1997년부터 이어 온 나의 단식 체험기가 새 시스템으로 옮겨 왔습니다.
29년의 기록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