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모르고 접했던 5일간의 단식기간이 너무너무 그립다...
더 많이 알고있는 지금이 왜 그만못한지 괴롭다.
아아..단식 하고싶다. 견디는건 어렵지않다. 시작하는게 왜이리 어려울까..
내일부턴 시작할수 있을까?
왜 자꾸만 먹어야하는,먹어도되는 이유를 꾸역꾸역 만드는걸까.
그전 단식기간 훨씬 전보다 더 많이 먹고있다. 폭식증이 심하다.
끼니로 치자면 하루 10끼니는 먹는것 같다.
과자와 귤과 떡. 원수같은 군것질. 아니지...내입이 방정이지.
이러다 미치지 싶다.....내일은 성공하고 싶다..ㅠ_ㅠ
더 많이 알고있는 지금이 왜 그만못한지 괴롭다.
아아..단식 하고싶다. 견디는건 어렵지않다. 시작하는게 왜이리 어려울까..
내일부턴 시작할수 있을까?
왜 자꾸만 먹어야하는,먹어도되는 이유를 꾸역꾸역 만드는걸까.
그전 단식기간 훨씬 전보다 더 많이 먹고있다. 폭식증이 심하다.
끼니로 치자면 하루 10끼니는 먹는것 같다.
과자와 귤과 떡. 원수같은 군것질. 아니지...내입이 방정이지.
이러다 미치지 싶다.....내일은 성공하고 싶다..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