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正見 이름: 박근수 · 2003-11-18 17:47 · 조회 3
연륜에 따라 구덕구덕 잘 익어가는 것 같습니다.
"건강과 맞 바꿀 만한 것은 없다"는 걸 알아 차리는
데는 대략 불혹을 넘나드는 어디쯤이 아닌가 합니다.

몸 세포갯수는 8조개에 혈액세포 수명은 45일
몸 세포는 7년을 주기로 완전히 바뀐다고 합니다.

고통은 덧없는 것들에 대한 집착에서 온다는데
세간에 발 담그고 미망에서 헤어난다는 것이
마음 만으로 도달하기 쉽잖지마는 우리 안에
이미 선한 것이 있음을 믿음으로 단식을 하게
되는지도 모르지요.

중요한 보식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