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마냥마냥 늘어가던(다이어트 휴유증)때에도 마음이 편했었다..
그동안 나를 옥죄고있던 집착들이 하나둘 떨어져 감을 느꼈다...
그렇게 살을빼고 싶었던 것도 자신에 대한 집착과 에고때문이었던건 아니었는지....
이제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39세) 조금은 벗어버린것 같다...
이제 정말 자신을 사랑하기 위하여.....몸을 마음을 영혼을 비우고 싶다....
이번 단식기간.....보름....야채효소....
오늘 이틀째인데 힘이 안든다...전에는 욕심때문에 조금먹어 힘들었었는데....효소를 편안한 마음으로 자주 먹으니 힘이 안든다....하루사이지만 몸과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타인의 시선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때문이니 급할 이유가 없다...이렇게 천천히 가고싶다.....
그동안 나를 옥죄고있던 집착들이 하나둘 떨어져 감을 느꼈다...
그렇게 살을빼고 싶었던 것도 자신에 대한 집착과 에고때문이었던건 아니었는지....
이제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39세) 조금은 벗어버린것 같다...
이제 정말 자신을 사랑하기 위하여.....몸을 마음을 영혼을 비우고 싶다....
이번 단식기간.....보름....야채효소....
오늘 이틀째인데 힘이 안든다...전에는 욕심때문에 조금먹어 힘들었었는데....효소를 편안한 마음으로 자주 먹으니 힘이 안든다....하루사이지만 몸과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타인의 시선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때문이니 급할 이유가 없다...이렇게 천천히 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