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처음 시작하려했을때, 가장 걱정이던 부분이 아토피 였는데.
아토피좀 고쳐보자고 그 무서운 식탐을 6일간 견뎌냈었다는 기억을 잠시 잊은채
단식의 진정한 목적을 상실하고 단식단식..지겹게도 실패만 거듭하고 있더랬다.
에휴...다시 몸이 간지럽고 참을수없을정도로 따가움을 느끼고 나서야 내 오랜병을
기억해내다니...
다른거 다 떠나, 아토피를 잠시라도 잊게해주었던 단식의 고마움을 절대로 한순간도 잊지
않아야겠다. 잊지말자...잊지말자..절대로..세뇌중..^^
너무 가렵고 괴로워서 잠에 들수나 있을까 싶을정도..
마음을 제대로 가다듬고 7일간의 생수단식과 7일간의 미음식, 다시 7일간의 현미죽의 회복식
기간을 짜보았다.
내일 저녁 난 어떤모습일까? 고작 씹는욕구에밀려? 가려운고통을 참는것이 씹는욕구를 참아
내는것보다 일천배는 고통스러우니까.. 그것만 잊지말자..흑..가려워..
아토피좀 고쳐보자고 그 무서운 식탐을 6일간 견뎌냈었다는 기억을 잠시 잊은채
단식의 진정한 목적을 상실하고 단식단식..지겹게도 실패만 거듭하고 있더랬다.
에휴...다시 몸이 간지럽고 참을수없을정도로 따가움을 느끼고 나서야 내 오랜병을
기억해내다니...
다른거 다 떠나, 아토피를 잠시라도 잊게해주었던 단식의 고마움을 절대로 한순간도 잊지
않아야겠다. 잊지말자...잊지말자..절대로..세뇌중..^^
너무 가렵고 괴로워서 잠에 들수나 있을까 싶을정도..
마음을 제대로 가다듬고 7일간의 생수단식과 7일간의 미음식, 다시 7일간의 현미죽의 회복식
기간을 짜보았다.
내일 저녁 난 어떤모습일까? 고작 씹는욕구에밀려? 가려운고통을 참는것이 씹는욕구를 참아
내는것보다 일천배는 고통스러우니까.. 그것만 잊지말자..흑..가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