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은 숭고한 생명문으로 들어서는 길
고생 끝에는 만나는 기쁨은 진하고
오래갑니다.
사진으로 편안히 앉아서 구경하는 산과
숨차게 내 다리로 올가 가서 맞이하는
산 맛은 견 줄바가 아니지요.
어제 무등산에는 오신 분도 많았고
눈 꽃도 제법 아름다웠습니다.
발거음이 아깝지 않는 산행이었습니다.
기대하는 내일이 있습니다.
활기찬 월요 아침......
고생 끝에는 만나는 기쁨은 진하고
오래갑니다.
사진으로 편안히 앉아서 구경하는 산과
숨차게 내 다리로 올가 가서 맞이하는
산 맛은 견 줄바가 아니지요.
어제 무등산에는 오신 분도 많았고
눈 꽃도 제법 아름다웠습니다.
발거음이 아깝지 않는 산행이었습니다.
기대하는 내일이 있습니다.
활기찬 월요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