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무등산 설경 이름: 박근수 · 2003-12-08 16:13 · 조회 2
단식은 숭고한 생명문으로 들어서는 길
고생 끝에는 만나는 기쁨은 진하고
오래갑니다.

사진으로 편안히 앉아서 구경하는 산과
숨차게 내 다리로 올가 가서 맞이하는
산 맛은 견 줄바가 아니지요.

어제 무등산에는 오신 분도 많았고
눈 꽃도 제법 아름다웠습니다.
발거음이 아깝지 않는 산행이었습니다.

기대하는 내일이 있습니다.

활기찬 월요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