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봉밀(蜂蜜)의 신비 이름: 박근수 · 2003-12-13 15:41 · 조회 6
단식 중에 꿀물을 들여 보내면 나른한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마칠 수가 있습니다.
몸을 움직여야 하는 형편에 놓인 분에게
알맞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단내가 날 정도로 드지는 마시고요 처음에는
생수로 가시다가 힘이 모자라는 기미가 보일 때
하루 두 세번 마셔보면 이건 그냥 꿀이 아닙니다.

좋은 하루 밝은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