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님 글을 읽으면 깊은 산에 샘물같습니다.
한 웅쿰 떠 마셨더니 백회 부터 용천(머리부터 발 끝)
까지 겨울 날씨만큼 시원하네요.
요즘에는 아침 저녁으로 달 구경을 할 수 있어
또한 기쁨입니다..
한 웅쿰 떠 마셨더니 백회 부터 용천(머리부터 발 끝)
까지 겨울 날씨만큼 시원하네요.
요즘에는 아침 저녁으로 달 구경을 할 수 있어
또한 기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