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본단식 1일차 이름: 이주연 · 2000-11-20 21:10 · 조회 7
본단식 1일차입니다....저번주 금요일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이 홈페이지 정말 좋아요...

저는 겨울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20대 여성입니다.

단식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단식원에 들어갈 형편이 안되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단식을 이 사이트를 통해 행하게 되어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예비 단식 들어갔구요. 오늘부터 5일간 본단식을 할 예정입니다.

머리가 띵하고, 손이 떨리는 것 빼고는 보통 같은데, 그리고 식은땀이 흘렀다가 추워졌다 하는군요.

아침에 학원 다니는 게 좀 힘들 것 같을 뿐 아직까지는 가뿐합니다. 직장에서는 아무도 모르구요.

이따 점심시간에는 책을 좀 사러 나갈랍니다.

성공을 위해 화이팅!

그리고 운영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hyunlee · 2000-11-20

전 운영자는 아니고요, 생수 본단식 5일차 들어갑니다.
체험기 보시면 제 체험도 있어요.
직장 다니시면서 하려면 많이 힘드시께ㅆ지만 용기를 잃지 말고 하세요.
마누라랑 한 이불 쓰면서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많이 웃으시고 말은 절대 많이 하지마세요.
필요한 말은 천천히 조그맣게 짤ㅎ게.
운영자님이 강조하는 느림의 철학 잊지 마세요.
4일차에 좀 지치고 짜증이 나네요.
일상생활의 모든 일을 최대한 간소화하세요.
단식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많이많이 가지세요. 무지무지 좋으니까요.

Good day!

┼─ 이주연(queeny76@dreamwiz.com) : 본단식 1일차 11/20 ─┼
│ 본단식 1일차입니다....저번주 금요일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이 홈페이지 정말 좋아요...

│ 저는 겨울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20대 여성입니다.

│ 단식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단식원에 들어갈 형편이 안되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단식을 이 사이트를 통해 행하게 되어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 저번주 금요일부터 예비 단식 들어갔구요. 오늘부터 5일간 본단식을 할 예정입니다.

│ 머리가 띵하고, 손이 떨리는 것 빼고는 보통 같은데, 그리고 식은땀이 흘렀다가 추워졌다 하는군요.

│ 아침에 학원 다니는 게 좀 힘들 것 같을 뿐 아직까지는 가뿐합니다. 직장에서는 아무도 모르구요.

│ 이따 점심시간에는 책을 좀 사러 나갈랍니다.

│ 성공을 위해 화이팅!

┼ 그리고 운영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

해피 · 2000-11-21

아토피성 피부염은
거의가 식사의 종류와 관계가 있습니다.
식사의 종류는 식습관을 의미합니다.
식습관은 식사방법(급하게 느리게, 폭식.....)

단식은 식습관과 생활의 변화를 목표로 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단식뿐 아니라 자연식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자가면역질활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면역계에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를 햇갈려하는 상태입니다.

단식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라톤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세요.?.
정신이 없다고
몽롱하다고
그런데 마라톤은 합니다.
누구나 하는 것은 아닌데 분명 마라톤은 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은 존경을 받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해보는 과정
그 과정이 없으면 진정한 단식은 없을 것입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되세요.

┼─ 이주연(queeny76@dreamwiz.com) : 본단식 1일차 11/20 ─┼
│ 본단식 1일차입니다....저번주 금요일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이 홈페이지 정말 좋아요...

│ 저는 겨울만 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진 20대 여성입니다.

│ 단식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단식원에 들어갈 형편이 안되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던 단식을 이 사이트를 통해 행하게 되어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 저번주 금요일부터 예비 단식 들어갔구요. 오늘부터 5일간 본단식을 할 예정입니다.

│ 머리가 띵하고, 손이 떨리는 것 빼고는 보통 같은데, 그리고 식은땀이 흘렀다가 추워졌다 하는군요.

│ 아침에 학원 다니는 게 좀 힘들 것 같을 뿐 아직까지는 가뿐합니다. 직장에서는 아무도 모르구요.

│ 이따 점심시간에는 책을 좀 사러 나갈랍니다.

│ 성공을 위해 화이팅!

┼ 그리고 운영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