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
TV에 나오는 맛7이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하는지...
평상시에도 그 프로를 보면 바로 무엇인가만들어 먹어야 했는데..
첫날밤에 유선으로 나오는 재방송을 보고야 말았으니.. 그 심적고통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그보다 더한 유혹(고통)은 제가 일하는 곳에서 나는 음식냄새입니다.
저는 "ㅁ"패스트푸드에서 일하기에 출근을 하면 어쩔 수 없이 그 맛있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의 냄새를
맡아야 합니다. 처음 맡을 때의 느끼함을 지나서 냄새가 익숙해지면 그 냄새에 걸맞는 맛이 저의 뇌를
강타합니다. 장보기를 할 때도 마찬가지구요. 가족과 이마트에서 장보기를 할 때에
시식코너에서 먹는 것은 제가 즐기는 취미이기도 하지요.(으~~)
어제는 그 곳에서 사온 닭고기로 닭죽과 도리탕을 하는데 냄새가 너무 ~~하더군요.
(집사람과 어머니,두 딸이 맛있게 먹는 것이 부럽기까지 하더군요.)
이야기 2.
요사이 유행하는 "아침형 인간"은 나의 직업상 이루기 힘든 것 중에 하나이다.
한달에 6~8일은 밤에 근무를 해야하기에..
경험상 단식중에는 잠이 모자라지 않았다.
시작전 몸무게의 5%이상빠지면 쾌면이요, 눈뜨기도 얼마나 쉬웠다.
이번 된장국물단식(제가 붙혔습니다. 평상시는 따뜻한 생수,차를 먹고 식사때나 허기질때는 된장국을 먹는 것입니다. 결과가 어쩔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효소단식과 비슷한 결과가 나오면 다시 생수단식을 실시할 생각입니다.)으로 같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아침형인간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야기 3.
1~3일차까지는 매일 변을 보았고, 3일차에는 4차례나 보았습니다. 다만 마그밀을 3일차 저녁부터 복용을 하지 않았는데 4일차에는 변의만 느낄 뿐 일을 치르진 못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 보고, 관장을 하여야 겠습니다. 숙변으로 인한 두통같은 증상은 보이질 않습니다.
몸무게는 15일 23시현재 77.8로 1.2감소 허리둘레는 39로 1인치 감소했습니다.
운동은 14,15일은 수영 1시간, 몸풀기,정리운동 각 15분이상, 단배공 15회를 하였고,
12,13일은 걷기 40분, " " 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라고 생각하고 이 발심을 항심으로 이어나가기를 염원합니다.
(매일 다짐합니다. 목표를 꼭넘어서자.)
주말의 처가방문과 구정연휴를 가족과 별마찰없이, 매끄럽게 넘어가길 바랍니다.
(떨어져 사는 분들이라 잘 이해를 해주질 못합니다.
한끼굶으면 어지럽다는 분들이어서 설득하기가 좀 어렵지요)
TV에 나오는 맛7이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하는지...
평상시에도 그 프로를 보면 바로 무엇인가만들어 먹어야 했는데..
첫날밤에 유선으로 나오는 재방송을 보고야 말았으니.. 그 심적고통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그보다 더한 유혹(고통)은 제가 일하는 곳에서 나는 음식냄새입니다.
저는 "ㅁ"패스트푸드에서 일하기에 출근을 하면 어쩔 수 없이 그 맛있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의 냄새를
맡아야 합니다. 처음 맡을 때의 느끼함을 지나서 냄새가 익숙해지면 그 냄새에 걸맞는 맛이 저의 뇌를
강타합니다. 장보기를 할 때도 마찬가지구요. 가족과 이마트에서 장보기를 할 때에
시식코너에서 먹는 것은 제가 즐기는 취미이기도 하지요.(으~~)
어제는 그 곳에서 사온 닭고기로 닭죽과 도리탕을 하는데 냄새가 너무 ~~하더군요.
(집사람과 어머니,두 딸이 맛있게 먹는 것이 부럽기까지 하더군요.)
이야기 2.
요사이 유행하는 "아침형 인간"은 나의 직업상 이루기 힘든 것 중에 하나이다.
한달에 6~8일은 밤에 근무를 해야하기에..
경험상 단식중에는 잠이 모자라지 않았다.
시작전 몸무게의 5%이상빠지면 쾌면이요, 눈뜨기도 얼마나 쉬웠다.
이번 된장국물단식(제가 붙혔습니다. 평상시는 따뜻한 생수,차를 먹고 식사때나 허기질때는 된장국을 먹는 것입니다. 결과가 어쩔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효소단식과 비슷한 결과가 나오면 다시 생수단식을 실시할 생각입니다.)으로 같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아침형인간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야기 3.
1~3일차까지는 매일 변을 보았고, 3일차에는 4차례나 보았습니다. 다만 마그밀을 3일차 저녁부터 복용을 하지 않았는데 4일차에는 변의만 느낄 뿐 일을 치르진 못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기다려 보고, 관장을 하여야 겠습니다. 숙변으로 인한 두통같은 증상은 보이질 않습니다.
몸무게는 15일 23시현재 77.8로 1.2감소 허리둘레는 39로 1인치 감소했습니다.
운동은 14,15일은 수영 1시간, 몸풀기,정리운동 각 15분이상, 단배공 15회를 하였고,
12,13일은 걷기 40분, " " 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라고 생각하고 이 발심을 항심으로 이어나가기를 염원합니다.
(매일 다짐합니다. 목표를 꼭넘어서자.)
주말의 처가방문과 구정연휴를 가족과 별마찰없이, 매끄럽게 넘어가길 바랍니다.
(떨어져 사는 분들이라 잘 이해를 해주질 못합니다.
한끼굶으면 어지럽다는 분들이어서 설득하기가 좀 어렵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