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
저는 첨부터 효소가 잘 않 맞는거 같더라구요.
마시기 시작해서 2주일 동안 계속 배가 부글 거렸거든요.
한모금 입에 물었다가 입에서 넘기자 마자 부글부글 끓고
어떨 땐 배가 많이 아팠다고나 할까요..
맛은 있는데..쩝.
님의 말씀대로 꿀물로 바꿔볼게요.
어쩌면 벌써 보식신호가 왔다는게.
제가 계속 요리를 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사정상 날마다 요리를 보고 해야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보니 냄새를 맡고 음식을 보고 하니깐
뇌가 위장에 신호를 보내고
위장이 음식을 기다리는 지도...
여하튼 꿀물로 바꿔보고 또 경과를 올리겠습니다.
근수님, 늘 답변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박근수(mcrane@korea.com) : Re..효소단식 23일 째 입니다. 1/26 [07:32] ─┼
│
│
│ 늘 속이 쓰리고 더부룩하다면 효소대신 꿀물로 바꾸어
│ 보시기바랍니다.[효소가 맞지 않을 수도 있음]
│ 그래도 증이 가시지 않는다면 [이미 보식 신호이니]
│
│ 미음[죽이 아니라]으로 성의를 다 하여 보살펴야 합니다.
│ 이 글 보는 당장에 보식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수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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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첨부터 효소가 잘 않 맞는거 같더라구요.
마시기 시작해서 2주일 동안 계속 배가 부글 거렸거든요.
한모금 입에 물었다가 입에서 넘기자 마자 부글부글 끓고
어떨 땐 배가 많이 아팠다고나 할까요..
맛은 있는데..쩝.
님의 말씀대로 꿀물로 바꿔볼게요.
어쩌면 벌써 보식신호가 왔다는게.
제가 계속 요리를 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사정상 날마다 요리를 보고 해야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다보니 냄새를 맡고 음식을 보고 하니깐
뇌가 위장에 신호를 보내고
위장이 음식을 기다리는 지도...
여하튼 꿀물로 바꿔보고 또 경과를 올리겠습니다.
근수님, 늘 답변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박근수(mcrane@korea.com) : Re..효소단식 23일 째 입니다. 1/26 [0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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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속이 쓰리고 더부룩하다면 효소대신 꿀물로 바꾸어
│ 보시기바랍니다.[효소가 맞지 않을 수도 있음]
│ 그래도 증이 가시지 않는다면 [이미 보식 신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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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음[죽이 아니라]으로 성의를 다 하여 보살펴야 합니다.
│ 이 글 보는 당장에 보식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수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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