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부를땐 그 부른 배를 움켜잡고 몇일은 굶어도 되겠다며
뿌듯해 하지만 이내 음식앞에서 또 무너지며 제 끼니를 다 찾아먹고도
간식주점부리는 하는 아주 몹쓸 습관을 갖고 있는 저에게.
단식이라는 한줄기 섬광이 저의 가슴에 콱 꽂혔어요..
아이들키우면서 정신수양이 덜된 나를 보면서 인생은 인내를 쌓는것이라걸..
여기에 와서 보니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이 단식을 하고 계신것 같아요..
저도 동참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지금 매일 약을 먹어야 하는데요. 2월중순까지요..
그러면 그 후에 해야만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약을 중단하고 해야하나요..?
뿌듯해 하지만 이내 음식앞에서 또 무너지며 제 끼니를 다 찾아먹고도
간식주점부리는 하는 아주 몹쓸 습관을 갖고 있는 저에게.
단식이라는 한줄기 섬광이 저의 가슴에 콱 꽂혔어요..
아이들키우면서 정신수양이 덜된 나를 보면서 인생은 인내를 쌓는것이라걸..
여기에 와서 보니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이 단식을 하고 계신것 같아요..
저도 동참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지금 매일 약을 먹어야 하는데요. 2월중순까지요..
그러면 그 후에 해야만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약을 중단하고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