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은 이틀에 한번정도 보고있으며
몸무게는 현재 72입니다.
그제는 변을 보고난후 큰일나는 줄 알았습니다.
이틀을 배가 아프더니 드디어 아침에 변을 보는 데 성공했습니다.
냄새는 죽여 주더군요.으윽...
일은 그 후에 터졌습니다.
밤근무라 오후까지 운동하며, 숨쉬며, 쉬고 있었는데
항문에 무언가 느껴지더군요. 본능적으로 치질이라 생각되어
거울에 비추어보니 새끼손톱만한 것이 툭 튀어나와 있더군요.
힘들어서 그랬나 하다가 어쩌면 말로만 듣던
명현현상(7년전에 치질수술)일 것 같아
병원에도 안가고 약도 안먹고 하루를 참았지요.
근데 일하다보니 별이상없더라구요.
나중에(어제 아침) 보니 없어졌습니다. 언제 그랬나 싶더라구요
물론 평상시 안먹던 매운 종류의 물(차)를 조금은 마셨습니다.
이 일로 조금은 저에게 더욱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19일이 다 지나가는 지금 아직은 아쉬운 것이
1) 제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보질 못했다는 것입니다.
남은 이틀을 더욱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태평양바다위에서 던져진 무거운 바위가 저아래로 침잠하듯이
내안으로 깊숙히 들어가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이게 다른 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인지 잘되고 있지 않습니다.
바닥에 닫지는 못하더라도 한참을 잠기기는 해야하는데요...
2) 단배공을 해도 머리가 아직은 바닥에 가까이 가보질 못하고 부딪히는 것입니다.
횟수가 적게 해서 그런지 아직은 어색하고, 뱃심이 달리는 것도 있는 것같고..
목표는 2월달 안에는 제대로 된 동작을 하는 것입니다. 횟수도 108배는 여유있게 하는 것이구요.
더욱 정진을 하겠습니다.
몸무게는 현재 72입니다.
그제는 변을 보고난후 큰일나는 줄 알았습니다.
이틀을 배가 아프더니 드디어 아침에 변을 보는 데 성공했습니다.
냄새는 죽여 주더군요.으윽...
일은 그 후에 터졌습니다.
밤근무라 오후까지 운동하며, 숨쉬며, 쉬고 있었는데
항문에 무언가 느껴지더군요. 본능적으로 치질이라 생각되어
거울에 비추어보니 새끼손톱만한 것이 툭 튀어나와 있더군요.
힘들어서 그랬나 하다가 어쩌면 말로만 듣던
명현현상(7년전에 치질수술)일 것 같아
병원에도 안가고 약도 안먹고 하루를 참았지요.
근데 일하다보니 별이상없더라구요.
나중에(어제 아침) 보니 없어졌습니다. 언제 그랬나 싶더라구요
물론 평상시 안먹던 매운 종류의 물(차)를 조금은 마셨습니다.
이 일로 조금은 저에게 더욱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19일이 다 지나가는 지금 아직은 아쉬운 것이
1) 제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보질 못했다는 것입니다.
남은 이틀을 더욱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태평양바다위에서 던져진 무거운 바위가 저아래로 침잠하듯이
내안으로 깊숙히 들어가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이게 다른 생각이
너무 많이나서 인지 잘되고 있지 않습니다.
바닥에 닫지는 못하더라도 한참을 잠기기는 해야하는데요...
2) 단배공을 해도 머리가 아직은 바닥에 가까이 가보질 못하고 부딪히는 것입니다.
횟수가 적게 해서 그런지 아직은 어색하고, 뱃심이 달리는 것도 있는 것같고..
목표는 2월달 안에는 제대로 된 동작을 하는 것입니다. 횟수도 108배는 여유있게 하는 것이구요.
더욱 정진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