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효소단식을 했었습니다.
늘 10일 기준이였죠.. 몸이 가벼울땐 맘도 안정이되고 차분해짐을 분명 느꼈었는데..
요즘 전 하루에도 몇번씩 화가나고 신경도 넘 날카로워지고.
무엇보다 성질이 넘넘 급해져있습니다..
늘 반성하면서도 무언가 답답하고 그 답답증이 쉽게 풀어지지가 않습니다.
며칠전부터 이곳에 드나들면서.
다시한번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
전처럼 차분해지며 안정된 맘가짐을 가지려..
올해 단식을 시작하려합니다.
이번엔 생수단식으로 15일 예상하고있습니다.
제 경험으론 이틀까지가 젤 힘든시간이더군요.
변화된 삶과 제 자신을 더욱 사랑할 시간이었음 합니다.
꼭 실천하고 무엇보다 마음의 평화를 찾고싶습니다..
늘 10일 기준이였죠.. 몸이 가벼울땐 맘도 안정이되고 차분해짐을 분명 느꼈었는데..
요즘 전 하루에도 몇번씩 화가나고 신경도 넘 날카로워지고.
무엇보다 성질이 넘넘 급해져있습니다..
늘 반성하면서도 무언가 답답하고 그 답답증이 쉽게 풀어지지가 않습니다.
며칠전부터 이곳에 드나들면서.
다시한번 반성의 시간을 가지며
전처럼 차분해지며 안정된 맘가짐을 가지려..
올해 단식을 시작하려합니다.
이번엔 생수단식으로 15일 예상하고있습니다.
제 경험으론 이틀까지가 젤 힘든시간이더군요.
변화된 삶과 제 자신을 더욱 사랑할 시간이었음 합니다.
꼭 실천하고 무엇보다 마음의 평화를 찾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