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한지도 어언 4달이 흘렀네요.
체중은 여전히 단식때 최저체중보다 -1Kg인 상태입니다.
(단식전 체중과 비교하면 -11 이죠... -.-)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못먹습니다. 왜냐... 고기를 먹으면
몸 컨디션이 엉망이 되기 때문이죠.
특히 바로 표가 나는 부분이 바로 얼굴피부인데...
며칠전에는 고기집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회식을 했었죠.
진짜 오랫만에 삼겹살을 좀 먹었어요.(절제하면서 예전에 먹던
양의 1/3 정도?)
바로 그 다음날 저녁에 얼굴에 큼지막한게 뭔가 나더라구요.
(속으로 곪는 그런 종류...)
그리고 지난주엔 감기기운이 오락 가락 했었죠. 그래서 주말에
열심히 빈둥거리며 쉬었는데... (저는 한시도 가만히 못있는 체질
이라... 빈둥거리기도 힘들더군요... -.-) 첨엔 요즘 야근이 많아져서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거 같고...
단식 후에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겪으며 느끼는건데...
육식을 좀 하면 바로 몸에서 표가 납니다.
단식하시는 여러분... 회복식 때 절대! 조심하세요... 정해진 식단에 따라
아주 천천히 조금씩 드세요... 육식은 전혀 입에 대지 마시고...
그리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더라도 당분간은 육식을 조심하시구요...
(나만 그런가? --;;;)
체중은 여전히 단식때 최저체중보다 -1Kg인 상태입니다.
(단식전 체중과 비교하면 -11 이죠... -.-)
요즘은 예전처럼 고기를 못먹습니다. 왜냐... 고기를 먹으면
몸 컨디션이 엉망이 되기 때문이죠.
특히 바로 표가 나는 부분이 바로 얼굴피부인데...
며칠전에는 고기집에서 삼겹살을 먹으며 회식을 했었죠.
진짜 오랫만에 삼겹살을 좀 먹었어요.(절제하면서 예전에 먹던
양의 1/3 정도?)
바로 그 다음날 저녁에 얼굴에 큼지막한게 뭔가 나더라구요.
(속으로 곪는 그런 종류...)
그리고 지난주엔 감기기운이 오락 가락 했었죠. 그래서 주말에
열심히 빈둥거리며 쉬었는데... (저는 한시도 가만히 못있는 체질
이라... 빈둥거리기도 힘들더군요... -.-) 첨엔 요즘 야근이 많아져서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거 같고...
단식 후에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겪으며 느끼는건데...
육식을 좀 하면 바로 몸에서 표가 납니다.
단식하시는 여러분... 회복식 때 절대! 조심하세요... 정해진 식단에 따라
아주 천천히 조금씩 드세요... 육식은 전혀 입에 대지 마시고...
그리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더라도 당분간은 육식을 조심하시구요...
(나만 그런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