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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천관산[天冠山] 이름: 박근수 · 2004-02-09 16:00 · 조회 6
참지 못할 인내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애란님
산에 오르기 어렵지 오르고나면 정상에서의 관망은
오른자 만이 볼 수있는 무한한 장관이 연출되지요.

오르막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게 마련
대체로 사흘째를 고비로 안정기에 들어갑니다.

장흥에 천관산 경치는 돈으로 어림할 성질이
아니었습니다. 단식 또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