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단식 2일째.. 이름: 윤경순 · 2004-02-22 18:57 · 조회 7
생각보다 어제는 견딜만 햇다..

무엇인가를 먹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참아야한다는 의지가 강한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갈길이 멀당...

주말에 과외를 하는 난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과외를 하는데...

일어나자 마자 기운이 없당... 비가 와서 그런가?

어제 마그밀을 6알 먹었는데.. 양이 많았나 보다..

내내 설사만 한다..

몸무게 차이는 글쎄 잘 모르겟다.. 내내 수분이 배출되었으니 무게가 줄긴 햇겠지만..

마술에 걸린데다가 비가오고하니 몸은 무겁당..

오늘도 과외에 내내 빠져 있다보면 하루가 일찍가겠지 싶다...

아직은 나에게 독한기가 남아 있기를 스스로 시험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