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명약관화[觀火] 이름: 박근수 · 2004-02-24 17:51 · 조회 5
그러다가 몸이 꾸덕하게 익으면 먹는 일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먹는 일에만 몰두하여 지내는 사람들을
측은하게 여기는 여유가 생겨 잠시 신선이 되기도 하지요.

먹지 않는 즐거움도 있나니라...

요렇게 되는 데에 사흘은 흘러야 됩니다.
애 쓴 만큼 보람이 따름은 불을 본듯 환한 일이지요

날이 좋기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