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2시경에 잠이 들었다.
배도 고프고 먹고싶은 유혹에 에라 잠이나 빨리자자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새벽 6시경에 눈이 떠지며 오한이 나는 것이었다.
이불을 덥자니 덥고 또 벗으면 무척이나 떨리고 춥고, 마치 감기에 걸린 사람처럼 덥다 춥다를 반복하여 본의아니게 새벽바람부터 풍욕을 하게됐다
어느틈에 잠이 들고 잠에서깨니 그 허기지던 식욕은 좀 덜하였다.
본단식첫날보다 입냄새도 안나고, 다만 너무 기운이 었어서 꿀물을 약간 타먹었다.
그리고 아이들 오무라이스를 만들어주는 모험(?)도 했다.
손끝에 묻은 밥을 무심결에 입으로 가져가다가 흠찟 놀라 떨어뜨렸다.
밥먹는것- 이것도 일종의 습관같다는 생각이 든다.
3일째 마그밀을 5알씩 먹고 있으나 아직 변기미가 없다
내 나름대로 숙변이 싸이지 않게 관장도 하고 숙변약도 먹고 해서 그런가 하고 납득도 해본다.
좀 있다가 운동하고, 또 지루한 저녁 시간을 어떻게 견뎌야 할지 궁리해 봐야겠다.
어제보다는 기운이 난다.
아침에 먹은 꿀물탓일까?
이제 안먹어야겠다.
생수단식은 생수로 다스려야지 자꾸 나약해지는 자신을 추스리자.
이렇게 다른 이들에게 보이고 나 자신도 이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다짐하고 스스로를 격려하곤 한다.
감사하다.
이런싸이트가 있는것이....
나자신도 단식때만 들어오는 얄미운 회원이지만 많은 용기와 격려를 얻는다.
먹는것.........................................
단식중,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때 그생각을 떨쳐버릴 다른 무언가를 빨리 찾아라
먹을것 생각을 하면 그것이 유혹이 되어 더 견디기 힘들게 만든다.
비디오가게를 가서 평소 못봤던 영화를 빌려보던지, 노래방을 가던지, 만화방을 가던지, 피씨방을 가던지, 아님 친구들이나 부모님께 편지를 쓰던지, 공원을 산책하던지, 주위사람에게 다시한번 애정표현과 고마움을 표시하던지, 영화관에 가던지, 평소에 못했던일을 하나씩 해보자.
단식도 평소에 못했던 일이쟎는가?
단식도 하는데 다른 그 무었이 어려우랴?
난 오늘 운동후,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고맙다는 애정표현을 하고
이 메일이 아닌 친정엄마에게 편지를 쓰겠다.
그리고 만화방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만화보고 신랑이랑 심야 영화나 보러가야지.
이러면 또 하루가 간다.
자신의 주변에서 일거리를 많이 찾자.
먹는생각 이외에 할일은 많고, 또 해야될일도 많다
배도 고프고 먹고싶은 유혹에 에라 잠이나 빨리자자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새벽 6시경에 눈이 떠지며 오한이 나는 것이었다.
이불을 덥자니 덥고 또 벗으면 무척이나 떨리고 춥고, 마치 감기에 걸린 사람처럼 덥다 춥다를 반복하여 본의아니게 새벽바람부터 풍욕을 하게됐다
어느틈에 잠이 들고 잠에서깨니 그 허기지던 식욕은 좀 덜하였다.
본단식첫날보다 입냄새도 안나고, 다만 너무 기운이 었어서 꿀물을 약간 타먹었다.
그리고 아이들 오무라이스를 만들어주는 모험(?)도 했다.
손끝에 묻은 밥을 무심결에 입으로 가져가다가 흠찟 놀라 떨어뜨렸다.
밥먹는것- 이것도 일종의 습관같다는 생각이 든다.
3일째 마그밀을 5알씩 먹고 있으나 아직 변기미가 없다
내 나름대로 숙변이 싸이지 않게 관장도 하고 숙변약도 먹고 해서 그런가 하고 납득도 해본다.
좀 있다가 운동하고, 또 지루한 저녁 시간을 어떻게 견뎌야 할지 궁리해 봐야겠다.
어제보다는 기운이 난다.
아침에 먹은 꿀물탓일까?
이제 안먹어야겠다.
생수단식은 생수로 다스려야지 자꾸 나약해지는 자신을 추스리자.
이렇게 다른 이들에게 보이고 나 자신도 이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다짐하고 스스로를 격려하곤 한다.
감사하다.
이런싸이트가 있는것이....
나자신도 단식때만 들어오는 얄미운 회원이지만 많은 용기와 격려를 얻는다.
먹는것.........................................
단식중,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때 그생각을 떨쳐버릴 다른 무언가를 빨리 찾아라
먹을것 생각을 하면 그것이 유혹이 되어 더 견디기 힘들게 만든다.
비디오가게를 가서 평소 못봤던 영화를 빌려보던지, 노래방을 가던지, 만화방을 가던지, 피씨방을 가던지, 아님 친구들이나 부모님께 편지를 쓰던지, 공원을 산책하던지, 주위사람에게 다시한번 애정표현과 고마움을 표시하던지, 영화관에 가던지, 평소에 못했던일을 하나씩 해보자.
단식도 평소에 못했던 일이쟎는가?
단식도 하는데 다른 그 무었이 어려우랴?
난 오늘 운동후,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고맙다는 애정표현을 하고
이 메일이 아닌 친정엄마에게 편지를 쓰겠다.
그리고 만화방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만화보고 신랑이랑 심야 영화나 보러가야지.
이러면 또 하루가 간다.
자신의 주변에서 일거리를 많이 찾자.
먹는생각 이외에 할일은 많고, 또 해야될일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