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신외무물[身外無物] 이름: 박근수 · 2004-02-29 06:11 · 조회 6
생각의 재산일 뿐 아니라 항산을 위한 도구로서도
몸은 중하고 정신을 담은 그릇이기도한 몸이니 이
몸을 가장 잘 다스려야 한다 쯤으로 어림합니다.

단식은 이렇게 가는 디딤돌은 되겠지요.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