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예정으로 한 단식을 본의 아니게 3일만에 접게 되었다.
예년과는 달리 날짜를 계획해서 한게 아니고 단식을 해야될텐데... 하고 생각하던중 식사량이 줄어 이참에 해보자 하고 시작한것이 잘못인것같다.
첫날은 무지 힘들었고 입냄새와 두통 어지럼증이 나더니 둘째날은 좀 수월했다.
하지만 다시 세째날이 되더니 기운이넚고 한시간의 운동시간도 너무 힘이 들어서 겨우 천천히 걸으며 끝을 내었다.
3월1일이 결혼 기념일이요, 갑작스레 가족과의 스키여행이 잡혀있어서 이대로 단식을 계속하다간 기념일이나 여행을 망칠것같아 접었다.
어떠게보면 핑계일지도 아니면 너무 날짜 계획없이 시작한 일이라서 후회도 되지만 이미 지나간일...
지금은 보식에 힘쓰고 있다.
첫날은 현미섞인 미음에 두때를 때우고 그다음날은 된장국에 현미밥, 그리고 감자를 삶아 먹었다.
지금은 밥을 먹고 있지만 매운 김치나 고기, 생선, 과일도 입에대지 않는다.
몸이 무척이나 가볍다.
그래도 단식3일만에 3kg이나 빠져서일까?
보식기간중에도 몸이 불지 않는다.
이 가벼움을 더 맛보고 유지하고자 앞으로 한달간은 밀가루, 과자, 탄산, 커피, 고기등은
입에대지 않을 생각이다.
단식기간중에도 침이 계속 생기고 넘어가며, 속쓰림이나 속아픔은 없었다.
평소 고기를 잘 안먹는 식습관이나 커피를 좋아하고 식갱활이 집에 늦게 들어가다보니 저녁늦게
식사를 하는 바람에 나태해지고 살도 붓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보식기간중에도 저녁 9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먹으니 야간에는 배가고파 잠이 오지 않아 단식 시작후 불면증을 모르는 내가 잠이 잘 안와 고생하고 있다.
그래도 위장이 비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수월하고 잠도 적어진다.
입에서 뭐가 땡기고 뭘 먹고싶을때는 나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 너가 진정 배가고파 그음식을 원하느냐, 아니면 단지 입에서 찾기때문이냐?"
하고 분석해보면 배는 안고프고 단지 입에서만 원할뿐이다.
그럴경우엔 그독하고 힘들다는 단식도 했는데 그만한 유혹을 못견디랴 하고 지나치고 있다.
야간에 잠이 안오고 그 상념이 심할경우엔 김 몇장을 뜯어 먹는다.
세째 가질 결심에 몸을 정하하려는 목적의 단식은 좀 어긋났지만 이번 단식중에 기운이 없고 배가 고팠다는것 외에는 뚜렷한 명현현상이나 그외의 것들이 없어서 내자신이 스스로 많이 건강한가 부다
하고 안심도 해본다.
이제부터라도 더 식생활에 주위 하고 자기관리를 철처히 하며 살아야지.
단식을 중도에 그만두더라도 보식기간을 더 충실히 지키고 그후의 식생활을 조절하며 단식을 시작하면서 얻는것보다 더 많은 소득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에게 엄격해야지 내 자신에게 관대할수록 육체는 더 나약해지고 멍들어가는것같다.
예년과는 달리 날짜를 계획해서 한게 아니고 단식을 해야될텐데... 하고 생각하던중 식사량이 줄어 이참에 해보자 하고 시작한것이 잘못인것같다.
첫날은 무지 힘들었고 입냄새와 두통 어지럼증이 나더니 둘째날은 좀 수월했다.
하지만 다시 세째날이 되더니 기운이넚고 한시간의 운동시간도 너무 힘이 들어서 겨우 천천히 걸으며 끝을 내었다.
3월1일이 결혼 기념일이요, 갑작스레 가족과의 스키여행이 잡혀있어서 이대로 단식을 계속하다간 기념일이나 여행을 망칠것같아 접었다.
어떠게보면 핑계일지도 아니면 너무 날짜 계획없이 시작한 일이라서 후회도 되지만 이미 지나간일...
지금은 보식에 힘쓰고 있다.
첫날은 현미섞인 미음에 두때를 때우고 그다음날은 된장국에 현미밥, 그리고 감자를 삶아 먹었다.
지금은 밥을 먹고 있지만 매운 김치나 고기, 생선, 과일도 입에대지 않는다.
몸이 무척이나 가볍다.
그래도 단식3일만에 3kg이나 빠져서일까?
보식기간중에도 몸이 불지 않는다.
이 가벼움을 더 맛보고 유지하고자 앞으로 한달간은 밀가루, 과자, 탄산, 커피, 고기등은
입에대지 않을 생각이다.
단식기간중에도 침이 계속 생기고 넘어가며, 속쓰림이나 속아픔은 없었다.
평소 고기를 잘 안먹는 식습관이나 커피를 좋아하고 식갱활이 집에 늦게 들어가다보니 저녁늦게
식사를 하는 바람에 나태해지고 살도 붓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보식기간중에도 저녁 9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먹으니 야간에는 배가고파 잠이 오지 않아 단식 시작후 불면증을 모르는 내가 잠이 잘 안와 고생하고 있다.
그래도 위장이 비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수월하고 잠도 적어진다.
입에서 뭐가 땡기고 뭘 먹고싶을때는 나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 너가 진정 배가고파 그음식을 원하느냐, 아니면 단지 입에서 찾기때문이냐?"
하고 분석해보면 배는 안고프고 단지 입에서만 원할뿐이다.
그럴경우엔 그독하고 힘들다는 단식도 했는데 그만한 유혹을 못견디랴 하고 지나치고 있다.
야간에 잠이 안오고 그 상념이 심할경우엔 김 몇장을 뜯어 먹는다.
세째 가질 결심에 몸을 정하하려는 목적의 단식은 좀 어긋났지만 이번 단식중에 기운이 없고 배가 고팠다는것 외에는 뚜렷한 명현현상이나 그외의 것들이 없어서 내자신이 스스로 많이 건강한가 부다
하고 안심도 해본다.
이제부터라도 더 식생활에 주위 하고 자기관리를 철처히 하며 살아야지.
단식을 중도에 그만두더라도 보식기간을 더 충실히 지키고 그후의 식생활을 조절하며 단식을 시작하면서 얻는것보다 더 많은 소득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에게 엄격해야지 내 자신에게 관대할수록 육체는 더 나약해지고 멍들어가는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