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싸이트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단식을 시작하면서 오늘은 저도 적어봅니다...
몇년전에 생수단식을 5일정도 한적이 있습니다..
체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막을 생각으로 기초지식없이 무조건 생수 단식으로
시작했지요......
공복감은 둘째치고 탈력감과 피로감때문에 정말 억지로 견디다 결국엔 7일을 못채우고 5일로 끝내야 했습니다...너무 힘들어 하루 결근하기도 했고요..
단식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었던지라 몸이 좋아졌다는 것은 못느끼고 단지 체중이 약간 줄었었다라고만 기억합니다...
이번역시 단식을 마음먹었던 첫째 이유가 체중감소에 있었습니다...
약간의 사전준비를 하고자 단식 싸이트를 뒤적거리고 단식카페도 뒤적거렸습니다..
전에는 단식 방법만 대충보고 따라한것과는 달리 단식의 효능과 다른분들의 체험기를 많이 읽어보았습니다...지금은 단식 관련 서적도 읽고 있습니다..
저의 단순체중감량 목적이 부끄럽더군요...
지금은 체질개선과 식생활개선이 목적이 되었습니다... ^^
효소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전 예비단식을 소흘히 하고 바로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벌써 오일째네요..
효소단식 정말 해볼만 합니다..
공복감이 전혀 없을순 없지만 참을만하고 가장 좋은점이 탈력감과 피로감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저의 회사생활에도 전혀 문제되질 않고 있습니다...
조금 겁이나서 잠시멈춘 수영도 다음주부터 다시 다닐 생각입니다..
5일째가 되면서 제몸에 생기는 몇가지 반응이 있습니다...
1. 혀에 백태가 생기고 입냄새가 나는것같이 느껴집니다..
엄마는 안난다고 하시는데 제 스스로 느껴지는것같아 입을 가리게 되네요....
혀의 백태는 칫솔로 닦으면 없어집니다..
2. 말이 하기 싫어집니다...꼭 필요한 말 아니면 입열기가 싫어요...
입냄새 때문이 아니고 말하기가 아주 귀찮습니다...
3. 잠이 많아졌습니다...낮에도 졸렵고 밤에도 일찍자고 아침까지 푹잡니다....
아침에 일어날때 아주 아주 가뿐합니다...
안마기까지 산 제가 어깨결림도 없어지고 ..
삭신이 전혀 안쑤십니다..신기하게도..
4. 초기에 자주 마렵던 소변이 조금 뜸해집니다....
5.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납니다..
위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고 아랫배쪽에서 아주 크게 나요...민망하게시리..
배고파서 나는것같진 않은데...배 안고플때도 막 나거든요..소리가..^^
6. 몹시 춥습니다...
겨울에도 안입었던 내의를 입습니다...손발이 전부터 냉기가 있었지만 단식하면
서 더 심해졌어요...
7. 얼굴이 좀 푸석합니다...
이러다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오늘아침에는 약간 붓기도 했어요...왜지?!
8. 효소가 점점 맛이 없어집니다..
질려가나 봅니다...
9. 숙변같지 않은 변이 나옵니다...(마그밀 계속 복용)
덩어리(?)없는 변을 봅니다....별로 개운치 않은~ 무슨 황토물같아요...ㅋ~
10. 음식을 참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냄새앞에 초연해지지는 못하겠습니다...
단식은 고뇌입니다...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잃고 있는것은 무엇일까요?!
단식을 시작하면서 오늘은 저도 적어봅니다...
몇년전에 생수단식을 5일정도 한적이 있습니다..
체중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막을 생각으로 기초지식없이 무조건 생수 단식으로
시작했지요......
공복감은 둘째치고 탈력감과 피로감때문에 정말 억지로 견디다 결국엔 7일을 못채우고 5일로 끝내야 했습니다...너무 힘들어 하루 결근하기도 했고요..
단식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었던지라 몸이 좋아졌다는 것은 못느끼고 단지 체중이 약간 줄었었다라고만 기억합니다...
이번역시 단식을 마음먹었던 첫째 이유가 체중감소에 있었습니다...
약간의 사전준비를 하고자 단식 싸이트를 뒤적거리고 단식카페도 뒤적거렸습니다..
전에는 단식 방법만 대충보고 따라한것과는 달리 단식의 효능과 다른분들의 체험기를 많이 읽어보았습니다...지금은 단식 관련 서적도 읽고 있습니다..
저의 단순체중감량 목적이 부끄럽더군요...
지금은 체질개선과 식생활개선이 목적이 되었습니다... ^^
효소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전 예비단식을 소흘히 하고 바로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벌써 오일째네요..
효소단식 정말 해볼만 합니다..
공복감이 전혀 없을순 없지만 참을만하고 가장 좋은점이 탈력감과 피로감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저의 회사생활에도 전혀 문제되질 않고 있습니다...
조금 겁이나서 잠시멈춘 수영도 다음주부터 다시 다닐 생각입니다..
5일째가 되면서 제몸에 생기는 몇가지 반응이 있습니다...
1. 혀에 백태가 생기고 입냄새가 나는것같이 느껴집니다..
엄마는 안난다고 하시는데 제 스스로 느껴지는것같아 입을 가리게 되네요....
혀의 백태는 칫솔로 닦으면 없어집니다..
2. 말이 하기 싫어집니다...꼭 필요한 말 아니면 입열기가 싫어요...
입냄새 때문이 아니고 말하기가 아주 귀찮습니다...
3. 잠이 많아졌습니다...낮에도 졸렵고 밤에도 일찍자고 아침까지 푹잡니다....
아침에 일어날때 아주 아주 가뿐합니다...
안마기까지 산 제가 어깨결림도 없어지고 ..
삭신이 전혀 안쑤십니다..신기하게도..
4. 초기에 자주 마렵던 소변이 조금 뜸해집니다....
5.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납니다..
위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고 아랫배쪽에서 아주 크게 나요...민망하게시리..
배고파서 나는것같진 않은데...배 안고플때도 막 나거든요..소리가..^^
6. 몹시 춥습니다...
겨울에도 안입었던 내의를 입습니다...손발이 전부터 냉기가 있었지만 단식하면
서 더 심해졌어요...
7. 얼굴이 좀 푸석합니다...
이러다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오늘아침에는 약간 붓기도 했어요...왜지?!
8. 효소가 점점 맛이 없어집니다..
질려가나 봅니다...
9. 숙변같지 않은 변이 나옵니다...(마그밀 계속 복용)
덩어리(?)없는 변을 봅니다....별로 개운치 않은~ 무슨 황토물같아요...ㅋ~
10. 음식을 참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도 냄새앞에 초연해지지는 못하겠습니다...
단식은 고뇌입니다...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잃고 있는것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