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8일이나 지났네요....
참으로 대단합니다...제가..^^
월요일부터 수영을 다시 다녔습니다...
어제는 수영끝나고 친목도모를 위한 닭갈비 회식이 있었습니다...
수영이 9시에 끝나니까 그 이후에 먹게되지요...항상~~
따라갔습니다...닭갈비 집에...제가 아주 즐겨하는 술과 안주 차려지더군요..
주위의 그어떤 사탕발림에도 절대 굴복하지 않고 물을 들이켰습니다...
피할수도 있는 그자리에 제가 왜갔냐....
저의 의지력 테스트였습니다...물론 pass입니다...ㅎㅎ
저는 어제부터 커피관장을 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소지한 단식책에서 본 방법입니다....
숙변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위해서 하라기에 커피와 관장기를 구입해 어제아침부터 했습니다...
좋다기에 하긴했지만 참 못할짓이더군요...혼자하는데도 민망했드랬습니다..
더욱 압권은 모든 주입후 10분 이상을 x마려워도 참아야 합니다....힘들지요...
그러나 밥도 몇일을 참아왔는데...이젠 참는것이라면 이골이 났나봅니다...
변을 보는데 숙변인지는 모르겠지만 냄새가 아주 고약하더군요...무슨 썩는 냄새 같기도 하고...내 몸속에서 나온 냄새라고 믿기 어려웠지요,...아침이라 완전 빈속이었는데...둑는줄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제보다는 수월하더군요...주입하는데...
그러나 x참는것은 역시 힘듭니다...
아주 모든것이 고난의 연속입니다...
8일째니 반은 넘었네요...
1. 혀의 백태는 단식이 끝날때까지 생기는지요...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매번 칫솔질을 할수도 없고...
2. 추위를 훨씬 덜느낍니다...내의는 벗어버렸지요...
3. 손발 역시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4. 몸무게는 그렇게 많이 줄지 않았습니다.....
잦은 다이어트 때문인지 언제부턴가 웬만한 다이어트로는 체중감량이 전혀 아니되는 몸뚱이로 변해버리더군요....^^
몸무게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애써~
5. 하루에 먹는 물은 1.5리터 정도 입니다...
물론 효소 타먹는 물을 포함해서요...
효소도 물도 맛이 없어집니다...
효소는 공복감 해소로 먹고 있지요....
6. 본단식이 모두 끝나고 보식때 효소대신 벌꿀을 대신 하면 안될런지요...
효소가 갈수록 싫어질것 같아서요..~
제가 단식을 선택한 이유를 다른사람에게 이해시키는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일일이 자료를 들고 다니며 보여줄수도 없는 것이고...
단식사실을 알릴때마다 되돌아오는 질책이 지겨워 이젠 아예 입을 다물고 사실을 숨길때도 있습니다...
단식은 참말로 외로운 싸움입니다..
그래서 이싸이트에 자주 들어와 흔적을 남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제가..^^
월요일부터 수영을 다시 다녔습니다...
어제는 수영끝나고 친목도모를 위한 닭갈비 회식이 있었습니다...
수영이 9시에 끝나니까 그 이후에 먹게되지요...항상~~
따라갔습니다...닭갈비 집에...제가 아주 즐겨하는 술과 안주 차려지더군요..
주위의 그어떤 사탕발림에도 절대 굴복하지 않고 물을 들이켰습니다...
피할수도 있는 그자리에 제가 왜갔냐....
저의 의지력 테스트였습니다...물론 pass입니다...ㅎㅎ
저는 어제부터 커피관장을 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소지한 단식책에서 본 방법입니다....
숙변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위해서 하라기에 커피와 관장기를 구입해 어제아침부터 했습니다...
좋다기에 하긴했지만 참 못할짓이더군요...혼자하는데도 민망했드랬습니다..
더욱 압권은 모든 주입후 10분 이상을 x마려워도 참아야 합니다....힘들지요...
그러나 밥도 몇일을 참아왔는데...이젠 참는것이라면 이골이 났나봅니다...
변을 보는데 숙변인지는 모르겠지만 냄새가 아주 고약하더군요...무슨 썩는 냄새 같기도 하고...내 몸속에서 나온 냄새라고 믿기 어려웠지요,...아침이라 완전 빈속이었는데...둑는줄 알았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제보다는 수월하더군요...주입하는데...
그러나 x참는것은 역시 힘듭니다...
아주 모든것이 고난의 연속입니다...
8일째니 반은 넘었네요...
1. 혀의 백태는 단식이 끝날때까지 생기는지요...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매번 칫솔질을 할수도 없고...
2. 추위를 훨씬 덜느낍니다...내의는 벗어버렸지요...
3. 손발 역시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4. 몸무게는 그렇게 많이 줄지 않았습니다.....
잦은 다이어트 때문인지 언제부턴가 웬만한 다이어트로는 체중감량이 전혀 아니되는 몸뚱이로 변해버리더군요....^^
몸무게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애써~
5. 하루에 먹는 물은 1.5리터 정도 입니다...
물론 효소 타먹는 물을 포함해서요...
효소도 물도 맛이 없어집니다...
효소는 공복감 해소로 먹고 있지요....
6. 본단식이 모두 끝나고 보식때 효소대신 벌꿀을 대신 하면 안될런지요...
효소가 갈수록 싫어질것 같아서요..~
제가 단식을 선택한 이유를 다른사람에게 이해시키는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일일이 자료를 들고 다니며 보여줄수도 없는 것이고...
단식사실을 알릴때마다 되돌아오는 질책이 지겨워 이젠 아예 입을 다물고 사실을 숨길때도 있습니다...
단식은 참말로 외로운 싸움입니다..
그래서 이싸이트에 자주 들어와 흔적을 남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