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에 글도 올렸던 사람인데여..^^ 과식과 폭식 야식증으로 고생하던 김시현입니다.
그대로 가다가는 내 몸이 큰일 나겠다 싶어서 큰 맘 먹고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보식3일+생수단식 4일째입니다.
우려했던 것보다 어지럼증이나 탄력감 배고픔은 없네여. 신기합니다.
어제는, 내가 24년동안 느꼈던 '배고픔'이란게 '진정한 배고픔'이었는지 의심스럽더라구여;; 하루종일 먹어대도 항상 배고프고, 위가 아플지경으로 먹어도 부족함을 느꼈었는데..
박수근님의 조언대로 정신적 허전함을 음식(그것도 정크푸드;;)이 아니 사랑과 열정, 고요함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실은~ 매일밤 먹는 꿈을 꿉답니다.ㅋㅋ 그리고 화들짝 놀라서 깨면 '꿈이었구나..^^;' 안도의 한숨.ㅎㅎ 그리고 하루에 한번(특히 저녁5~8시사이)쯤은 옛날처럼 음식을 "빠르게 막~~~"먹는 상상을 한답니다.ㅋ;;
7일 생수 단식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여~
아직도 내 마음에 남아있는 음식에 대한 집착 한 자락 조차도 남은 4일동안 정리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보식기간에 건강한 식습관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내 몸이 내 정신이 느껴주리라 기대합니다.^^
점점...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게 되길.....
화이팅~!!!!
그대로 가다가는 내 몸이 큰일 나겠다 싶어서 큰 맘 먹고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보식3일+생수단식 4일째입니다.
우려했던 것보다 어지럼증이나 탄력감 배고픔은 없네여. 신기합니다.
어제는, 내가 24년동안 느꼈던 '배고픔'이란게 '진정한 배고픔'이었는지 의심스럽더라구여;; 하루종일 먹어대도 항상 배고프고, 위가 아플지경으로 먹어도 부족함을 느꼈었는데..
박수근님의 조언대로 정신적 허전함을 음식(그것도 정크푸드;;)이 아니 사랑과 열정, 고요함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실은~ 매일밤 먹는 꿈을 꿉답니다.ㅋㅋ 그리고 화들짝 놀라서 깨면 '꿈이었구나..^^;' 안도의 한숨.ㅎㅎ 그리고 하루에 한번(특히 저녁5~8시사이)쯤은 옛날처럼 음식을 "빠르게 막~~~"먹는 상상을 한답니다.ㅋ;;
7일 생수 단식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여~
아직도 내 마음에 남아있는 음식에 대한 집착 한 자락 조차도 남은 4일동안 정리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보식기간에 건강한 식습관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내 몸이 내 정신이 느껴주리라 기대합니다.^^
점점...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게 되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