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단식을 마치고 효소 단식 이틀째입니다.
감기 기운이 있어선지, 단식을 해선지 몸이 추워서 급기야 내의를 꺼내 입었습니다.
피로감이 느껴지고, 자꾸만 눕고 싶어집니다.
오늘은 어머니랑 집 근처 저수지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저녁 시간에 외출은 안되겠더군요..)
허기짐은 그런대로 견딜만 하나, 무거운 마음은 언제쯤 비워낼 수 있을지.........
예비단식을 마치고 효소 단식 이틀째입니다.
감기 기운이 있어선지, 단식을 해선지 몸이 추워서 급기야 내의를 꺼내 입었습니다.
피로감이 느껴지고, 자꾸만 눕고 싶어집니다.
오늘은 어머니랑 집 근처 저수지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저녁 시간에 외출은 안되겠더군요..)
허기짐은 그런대로 견딜만 하나, 무거운 마음은 언제쯤 비워낼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