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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無爲之爲 이름: 박근수 · 2004-04-19 19:08 · 조회 6
옳고 그른 이원(兩分)적
분별의 세계에서........

일상적 상식의 세계를 훌적 타 넘어
兩極의 調和를 한 줄에 꿰어

함이 없는 함[無爲之爲]에
이르렀으니 다스려지지 않는 게 하나도 없게 되었습니다.

말씀 다시 살피건데

오십평생
내 몸속에
마음있는 줄
착각하다
이제겨우
마음속에
몸 있음을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千江有水千江月(강물이 천개이면 달도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