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을 쓴 바로 다음 변의가 와서 변을 보았어요.
보통 변과 다름이 없었지만 냄새가 고약하더군요. 제가 냄새에 민감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어제는 열도 조금 있어서 아무런 운동도 못하고 책 조금 읽다가 잠만 잤어요(거의 9시간). 어제는 정말 이거 내가 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그래두 마그밀을 6알 먹구 잤지만
오늘 아침 늦잠이랑 설사와 함께 맞이한 아침...괴롭더군요..어제 물도 거의 안먹었는데 설사만 좌악...--;; 그래서 오늘을 물만 계속 들이키게 되네요.
오늘 지금까지 설사만 세번째입니다. 마그밀을 좀 줄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소변은 위층은 맑고 가라않은 부분은 노래요. 첫날보다는 많이 옅어졌지만..
아침에 늦잠을 자서 차에서 서서 왔더니 몸이 피곤하더니만 지금은 견딜 만하네요
조금만 있으면 본단식 반을 넘기게 되네요. 성공을 향하여 화이팅!
견디기 힘들면 꿀물 좀 먹어도 될른지...어제 무쟈게 고민했었는데..-.-
제가 원래 물이랑 안친해서 물 먹는게 무지 고역이네요.
ps.그리구 여기 글은 수정이 안되나 봐여?
보통 변과 다름이 없었지만 냄새가 고약하더군요. 제가 냄새에 민감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어제는 열도 조금 있어서 아무런 운동도 못하고 책 조금 읽다가 잠만 잤어요(거의 9시간). 어제는 정말 이거 내가 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그래두 마그밀을 6알 먹구 잤지만
오늘 아침 늦잠이랑 설사와 함께 맞이한 아침...괴롭더군요..어제 물도 거의 안먹었는데 설사만 좌악...--;; 그래서 오늘을 물만 계속 들이키게 되네요.
오늘 지금까지 설사만 세번째입니다. 마그밀을 좀 줄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소변은 위층은 맑고 가라않은 부분은 노래요. 첫날보다는 많이 옅어졌지만..
아침에 늦잠을 자서 차에서 서서 왔더니 몸이 피곤하더니만 지금은 견딜 만하네요
조금만 있으면 본단식 반을 넘기게 되네요. 성공을 향하여 화이팅!
견디기 힘들면 꿀물 좀 먹어도 될른지...어제 무쟈게 고민했었는데..-.-
제가 원래 물이랑 안친해서 물 먹는게 무지 고역이네요.
ps.그리구 여기 글은 수정이 안되나 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