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본단식 3일째... 이름: 이주연 · 2000-11-22 19:40 · 조회 5
어제 글을 쓴 바로 다음 변의가 와서 변을 보았어요.
보통 변과 다름이 없었지만 냄새가 고약하더군요. 제가 냄새에 민감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어제는 열도 조금 있어서 아무런 운동도 못하고 책 조금 읽다가 잠만 잤어요(거의 9시간). 어제는 정말 이거 내가 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그래두 마그밀을 6알 먹구 잤지만
오늘 아침 늦잠이랑 설사와 함께 맞이한 아침...괴롭더군요..어제 물도 거의 안먹었는데 설사만 좌악...--;; 그래서 오늘을 물만 계속 들이키게 되네요.
오늘 지금까지 설사만 세번째입니다. 마그밀을 좀 줄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소변은 위층은 맑고 가라않은 부분은 노래요. 첫날보다는 많이 옅어졌지만..
아침에 늦잠을 자서 차에서 서서 왔더니 몸이 피곤하더니만 지금은 견딜 만하네요
조금만 있으면 본단식 반을 넘기게 되네요. 성공을 향하여 화이팅!
견디기 힘들면 꿀물 좀 먹어도 될른지...어제 무쟈게 고민했었는데..-.-
제가 원래 물이랑 안친해서 물 먹는게 무지 고역이네요.
ps.그리구 여기 글은 수정이 안되나 봐여?

해피 · 2000-11-22

마그밀 복용은 이제 그만 하셔도 될듯
그리고 1회 먹는 마그밀 숫자가 좀 많네요.
그러면 설사해요.
이제는 그만 드세요.

힘이들면 꿀물을 드셔도좋습니다.
이것은 위로가 아니고 꿀물을 드시면 단식시 도움을 많이 줄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할 경우 도움이 됩니다.

맥주컵 +꿀 두숫갈=천천히 홀짝 홀짝 마신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hyunlee · 2000-11-22

벌써 숙변을 보셨네요.
소변도 저보다 훨씬 좋으시고요.
저는 6일째인 오늘도 계속 노랗고 거품이 있어 무기한 연기했어요.
직장 다니시면서 하시기 힘드시죠?
제가 너무 한가한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4,5일째는 휴가를 내보시는게 어떨까요?
물론 꿀물을 드시면 괜찮겠지만 계속 생수 단식을 하신다면 4,5일째 좀 짜증이 많이 나거든요.
일년에 한번밖에 할 수 없는 단식이라면 이를 위해 투자하시는 셈으로...
그리고 직장 가시려면 화장도 해야하고.....
너무 제 형편만 생각 했으면 용서바랍니다.
소금은 조금 드셨나요?
설사를 많이 하셨으면 구운소금이나 죽염(믿을만한 제품)을 귀후비개 면봉 대가리(다른 표현 없나?)만큼 천천히 드셔보시죠. 힘도 나고 물먹기도 한결 쉬워집니다. 하루에 한번.
참, 물을 어떻게 드세요?
만약 꿀꺽꿀꺽 드신다면 앞으로는 조금씩 목추기는 느낌으로 --입이 계속 마르니까-- 계속 드세요.
500cc짜리 생수병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요.

이번 단식으로 몸과 마음이 다 변화하시기를 간구합니다.
Good day!

┼─ 이주연(queeny76@dreamwiz.com) : 본단식 3일째... 11/22 ─┼
│ 어제 글을 쓴 바로 다음 변의가 와서 변을 보았어요.
│ 보통 변과 다름이 없었지만 냄새가 고약하더군요. 제가 냄새에 민감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 어제는 열도 조금 있어서 아무런 운동도 못하고 책 조금 읽다가 잠만 잤어요(거의 9시간). 어제는 정말 이거 내가 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그래두 마그밀을 6알 먹구 잤지만
│ 오늘 아침 늦잠이랑 설사와 함께 맞이한 아침...괴롭더군요..어제 물도 거의 안먹었는데 설사만 좌악...--;; 그래서 오늘을 물만 계속 들이키게 되네요.
│ 오늘 지금까지 설사만 세번째입니다. 마그밀을 좀 줄일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 소변은 위층은 맑고 가라않은 부분은 노래요. 첫날보다는 많이 옅어졌지만..
│ 아침에 늦잠을 자서 차에서 서서 왔더니 몸이 피곤하더니만 지금은 견딜 만하네요
│ 조금만 있으면 본단식 반을 넘기게 되네요. 성공을 향하여 화이팅!
│ 견디기 힘들면 꿀물 좀 먹어도 될른지...어제 무쟈게 고민했었는데..-.-
│ 제가 원래 물이랑 안친해서 물 먹는게 무지 고역이네요.
│ ps.그리구 여기 글은 수정이 안되나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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