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야무진 결과 이름: 박근수 · 2004-04-21 19:04 · 조회 9
온 산에 나무들이 파르랗게 꿈틀대는
생명력을 등실넘실 뽐내고 섰습니다.

제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3차보식때 3끼를 적응시키는 것이 좋을지, 2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을지...궁금합니다.
│ 2) 마그밀 관장은 위와 같이 단식을 실행할 때 몇일까지 하는 것이 좋을까요?
│ 3) 1차보식을 시작할 때 백미미음과 현미미음 중 어느 것으로 시작해야할까요?

1. 전문가 마다 견해를 달리하여 헷갈리는데 기계적으로 일 몇 식으로 맞추기 보다 스스로
2식 했을 때가 편안한지 3식 할 때가 더 힘이 나는 것을 느끼는지 .. 이것을 기준으로
삼아, 청년기라면 일 3식(소식) 좋을 것으로 보며 성장기를 지나 정신노동으로 일과를
보내는 분은 2식도 좋다고 봅니다.

2. 예비단식 마지막 날, 본단식 첫날.. 미진하면 이틀까지..

3. 백미 미음이 체질구분 없이 가장 무난하다고 봅니다.
사상방에서는 소음인 이나 태음인 이면 현미를 권장 식품으로 드는 데 저의 경우
손에 잡히는 유의성은 없었으나 참조할만 하다고 봅니다.(구수한 맛이 더 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