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단식을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이번에 시작했습니다.
단식 1주전부터 식량을 천천히 줄인 덕분에 본단식 첫날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버틸만 합니다.
첨에는 허기와 어지러움, 그리고 힘이빠지는 즉, 몸적인 면이 너무 힘들어서 몰랐는데, 몸이 단식에 적응하기 시작하니 심적인 허기가 더 참기 힘들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갑자기 음식이 먹고 싶은 충동이 들곤 하더라구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한 단식인데 물러설 순 없죠^^
전 수험생이라 하루에 3시간 정도 운동(걷기, 스트레칭, 단전호흡(석문호흡)) 하고 나머진 공부를 하는데, 정말 단식하면서 공부하니 집중도 잘되고, 춘곤증이 없어 좋더군요.
근데, 밤에는 잠이 잘 안와서 거의 1시(단식전에는 12시 전에는 잤습니다.) 에 눕습니다. 그리고 아침은 좀 늦게 일어납니다. 보통 7시 20분 정도에 눈뜨는데 어지럼증 때문에 20정도 누웠다가 10분 정도 앉고 그다음에 일어납니다. 물론 갈수록 어지럼증이 적어서 활동하기에 좋습니다. 현재는 7일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생수단식중) 남은 기간까지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네요.
단식하시는 분들 다들 힘들내시고요.
단식 1주전부터 식량을 천천히 줄인 덕분에 본단식 첫날을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버틸만 합니다.
첨에는 허기와 어지러움, 그리고 힘이빠지는 즉, 몸적인 면이 너무 힘들어서 몰랐는데, 몸이 단식에 적응하기 시작하니 심적인 허기가 더 참기 힘들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갑자기 음식이 먹고 싶은 충동이 들곤 하더라구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한 단식인데 물러설 순 없죠^^
전 수험생이라 하루에 3시간 정도 운동(걷기, 스트레칭, 단전호흡(석문호흡)) 하고 나머진 공부를 하는데, 정말 단식하면서 공부하니 집중도 잘되고, 춘곤증이 없어 좋더군요.
근데, 밤에는 잠이 잘 안와서 거의 1시(단식전에는 12시 전에는 잤습니다.) 에 눕습니다. 그리고 아침은 좀 늦게 일어납니다. 보통 7시 20분 정도에 눈뜨는데 어지럼증 때문에 20정도 누웠다가 10분 정도 앉고 그다음에 일어납니다. 물론 갈수록 어지럼증이 적어서 활동하기에 좋습니다. 현재는 7일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생수단식중) 남은 기간까지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네요.
단식하시는 분들 다들 힘들내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