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금 제 자신이 참으로 미워집니다.
굳게 마음먹었고, 그 마음 그대로 정말 잘 해나가리라 생각했는데
단식 도중 그만,,, 실패하게 되었네요.
이런 글 올리기 참으로 죄송하고,, 참 창피한 일입니다...
4월의 마지막날.
다시 한번 마음을 굳게 다잡아 봅니다.
단식을 함부로 대하지 않기.
내 몸을 사랑하기.
비워서 얻는 법 알기.
따끔한 질책이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우울하고 슬프네요.
굳게 마음먹었고, 그 마음 그대로 정말 잘 해나가리라 생각했는데
단식 도중 그만,,, 실패하게 되었네요.
이런 글 올리기 참으로 죄송하고,, 참 창피한 일입니다...
4월의 마지막날.
다시 한번 마음을 굳게 다잡아 봅니다.
단식을 함부로 대하지 않기.
내 몸을 사랑하기.
비워서 얻는 법 알기.
따끔한 질책이 필요한 때인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우울하고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