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합니다.. 매일 격려해주시는 해피님, 피스님 그리고 지금 단식하시는 미예님
정말 여러분들이 없었으면 단식을 어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감사의 눈물이 절로 흐르네요.
어제 오늘 직장 동기랑 밥을 먹으러 갔었어요(물론 저는 구경만). 근데 옛날에는 맛있게 먹었던 것들이..왜이렇게 농약에 찌들고 약품에 찌들어 보이는지..^^ 참고로 저는 수의사이고 동물약품 관련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물론 무슨 약품이 동물들에게(산업동물..개, 돼지, 소..) 들어가는지 뻔히 알면서도 그걸 계속 입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었다니..--;;
정말 힘들면 꿀물을 먹어야 하겠지만 버텨 볼래요. 오줌 색깔도 점점 옅어지는 것이 징조가 좋아 보여서..호호.. 근데 오줌색깔이 어떻게 되어야 단식을 그만둘 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사가 지금 출장을 나가서(직장 1년차라 할일이 별루 없어요 ^^) 일이 없지만, 회사 눈치를 보려니 책 좀 읽고 웹서핑 하고 있는 중이에요.
저는 아토피중에서는 경증에 속하는 것 같아요. 아토피 사이트에 가보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전신에 진물이 흐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지금이라도 이 사이트를 알아서 단식을 행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단식이 끝나고도 음식을 맘대로 먹을 수 없을 거 같으니 정말 그게 걱정이네요. 그리고 지금 냄새에 민감해져 있어서 전에는 참고 지나갔을 만한 담배냄새가 넘 역해서 구토가 나와요...좋은 징조인지..^^
정말 여러분들이 없었으면 단식을 어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감사의 눈물이 절로 흐르네요.
어제 오늘 직장 동기랑 밥을 먹으러 갔었어요(물론 저는 구경만). 근데 옛날에는 맛있게 먹었던 것들이..왜이렇게 농약에 찌들고 약품에 찌들어 보이는지..^^ 참고로 저는 수의사이고 동물약품 관련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물론 무슨 약품이 동물들에게(산업동물..개, 돼지, 소..) 들어가는지 뻔히 알면서도 그걸 계속 입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만 있었다니..--;;
정말 힘들면 꿀물을 먹어야 하겠지만 버텨 볼래요. 오줌 색깔도 점점 옅어지는 것이 징조가 좋아 보여서..호호.. 근데 오줌색깔이 어떻게 되어야 단식을 그만둘 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사가 지금 출장을 나가서(직장 1년차라 할일이 별루 없어요 ^^) 일이 없지만, 회사 눈치를 보려니 책 좀 읽고 웹서핑 하고 있는 중이에요.
저는 아토피중에서는 경증에 속하는 것 같아요. 아토피 사이트에 가보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전신에 진물이 흐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지금이라도 이 사이트를 알아서 단식을 행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단식이 끝나고도 음식을 맘대로 먹을 수 없을 거 같으니 정말 그게 걱정이네요. 그리고 지금 냄새에 민감해져 있어서 전에는 참고 지나갔을 만한 담배냄새가 넘 역해서 구토가 나와요...좋은 징조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