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오늘 4일째 이름: 김은경 · 2004-05-07 18:55 · 조회 16
새벽5시에 등산 다녀왔어요....
아이 먹으라고 죽도 쑤엇어요...
그런데 왜 식욕이 하나도 없을까요?
효소를 잘먹어서 그런지 별로 힘들지도 않네요.
행복한 하루....또한 행복한 하루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