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5살 되는 주부입니다.
그 동안 일하랴..자식 키우랴..항상 바빴던 몸..
이젠 정말 저 자신을 위해서 .. 오로지 저 자신을 위해서 한 번 보내 보고싶습니다.
무료한 삶. 나빠진 건강. 끊지 못했던 담배도 이번 기회에 끊어 보고도 싶습니다.
물론 아주 나빠진 건강때문에 단식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여기 와서 많은 글을 읽으니
건강뿐 아니라 새로운 삶을 찾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0일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오로지 저 시간만큼은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고, 추억하며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울수 있는 시간으로 생각하니 하나도
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기분은 약간 흥분되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도 느껴집니다. 서서히...천천히....시작해 보렵니다.
그 동안 일하랴..자식 키우랴..항상 바빴던 몸..
이젠 정말 저 자신을 위해서 .. 오로지 저 자신을 위해서 한 번 보내 보고싶습니다.
무료한 삶. 나빠진 건강. 끊지 못했던 담배도 이번 기회에 끊어 보고도 싶습니다.
물론 아주 나빠진 건강때문에 단식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여기 와서 많은 글을 읽으니
건강뿐 아니라 새로운 삶을 찾는 법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0일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수도 있고,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오로지 저 시간만큼은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고, 추억하며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울수 있는 시간으로 생각하니 하나도
길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기분은 약간 흥분되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도 느껴집니다. 서서히...천천히....시작해 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