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효소단식 33일을 끝낸지가 벌써..음..1월달에 했고 2월중순부터 보식에 들어갔으니깐.. 벌써 4달전이네요..세상에......
단식을 할 때도 할때였지만 보식을 할때도 참 일이 많았어요~~ 보식원칙을 지키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첫달은 그래도 야채만 먹으려고 노력많이 하고 그러면서 육류도 조금씩 먹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둘다 정도껏 먹는 편이구요~~ 음...4달이 지났지만 몸무게는 단식끝난 당일에서 3키로 정도 찐상태고.. 결과적으로 10키로정도가 빠졌네요..
체중을 이야기 하긴 했지만 단식이 저에게 준 지혜는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단식을 하면서 인내를 배웠고, 생각하는 법을 배웠고, 화를 참는 법을 배웠고, 식탐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웠고, 운동하는 기쁨, 채소의 맛, 밥을 꼭꼭 씹어서 입에서 먹는 맛까지 배웠어요... 요즘은 가스가 배에 많이 차는 거 같아요.. 예전 만큼은 아닌데 그래도..가슴이 답답한 것을 느낀답니다... 아마 야채말구도 육류도 먹고 해서 좀 많이 먹나봐요~~
큰 문제는 최근에 나타났는데요.. 4월말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머리가 빠지는 거는 거의 신경않썼거든요?! 근데 이건 정말 뭉탱이로 빠져요.. 평소에 머리카락이 그냥 떨어지는 것은 예사구요. 청소하고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면 바닥에 머리카락이 또 100개정도 떨어져 있어요..늘... 머리를 깜을 땐 정말 한움큼씩 빠지고 빠지고 또 빠지고 벌써 머리카락이 반으로 줄었어요..머리를 잡아보고 묶어보면 보통 알잖아요... 한주만 더 지나면 반의 반으로 줄어들거 같은데... 대머리가 되기도 하나요?ㅠ.ㅠ
보건소에 가서 물었더니 음식조절 한 적 있냐구. 그때 부족했던 단백질이 이제 나타나는 거라구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뒤늦게 지금이라도 우유도 먹고 단백질이 많다는 살코기도 먹고 그러고있는데.. 살이 붙을 까봐 좀 걱정이네요..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머리카락이 이렇게 빠지는데.. 머리감을 때마다 4-500개는 빠지는거 같구요.. 말그대로 한주먹씩 빠지거든요... 엉킨 부분이 있으면 빠지는 느낌도 없이 후둑하고 떨어져 버리구요...
효소단식을 하긴 했는데 저는 효소가 흡수가 너무 않되서 거의 생수단식 수준이었어요... 나중엔 영양실조 현상이 보이기 시작해서 보식으로 들어갔었는데... 그땐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았는데.. 4달이 지난 지금에 빠진다고 하니까 좀 이상하기도 하고... 많이 걱정되네요... 주위에선 병원에 가보라고 하거든요...
또 하나 문제는 치아가 많이 않좋아졌어요. 금방 시리고 물먹을때도 치아가 넘 시려요.. 따로 단백질이나 칼슘제를 먹어야 할까요?? 단식을 통해서 참 많은 걸 배우고 또 얻었는데... 저 이대로도 괜찮은 거죠?
효소단식 33일을 끝낸지가 벌써..음..1월달에 했고 2월중순부터 보식에 들어갔으니깐.. 벌써 4달전이네요..세상에......
단식을 할 때도 할때였지만 보식을 할때도 참 일이 많았어요~~ 보식원칙을 지키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첫달은 그래도 야채만 먹으려고 노력많이 하고 그러면서 육류도 조금씩 먹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둘다 정도껏 먹는 편이구요~~ 음...4달이 지났지만 몸무게는 단식끝난 당일에서 3키로 정도 찐상태고.. 결과적으로 10키로정도가 빠졌네요..
체중을 이야기 하긴 했지만 단식이 저에게 준 지혜는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단식을 하면서 인내를 배웠고, 생각하는 법을 배웠고, 화를 참는 법을 배웠고, 식탐에서 벗어나는 법을 배웠고, 운동하는 기쁨, 채소의 맛, 밥을 꼭꼭 씹어서 입에서 먹는 맛까지 배웠어요... 요즘은 가스가 배에 많이 차는 거 같아요.. 예전 만큼은 아닌데 그래도..가슴이 답답한 것을 느낀답니다... 아마 야채말구도 육류도 먹고 해서 좀 많이 먹나봐요~~
큰 문제는 최근에 나타났는데요.. 4월말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머리가 빠지는 거는 거의 신경않썼거든요?! 근데 이건 정말 뭉탱이로 빠져요.. 평소에 머리카락이 그냥 떨어지는 것은 예사구요. 청소하고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면 바닥에 머리카락이 또 100개정도 떨어져 있어요..늘... 머리를 깜을 땐 정말 한움큼씩 빠지고 빠지고 또 빠지고 벌써 머리카락이 반으로 줄었어요..머리를 잡아보고 묶어보면 보통 알잖아요... 한주만 더 지나면 반의 반으로 줄어들거 같은데... 대머리가 되기도 하나요?ㅠ.ㅠ
보건소에 가서 물었더니 음식조절 한 적 있냐구. 그때 부족했던 단백질이 이제 나타나는 거라구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뒤늦게 지금이라도 우유도 먹고 단백질이 많다는 살코기도 먹고 그러고있는데.. 살이 붙을 까봐 좀 걱정이네요..
이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머리카락이 이렇게 빠지는데.. 머리감을 때마다 4-500개는 빠지는거 같구요.. 말그대로 한주먹씩 빠지거든요... 엉킨 부분이 있으면 빠지는 느낌도 없이 후둑하고 떨어져 버리구요...
효소단식을 하긴 했는데 저는 효소가 흡수가 너무 않되서 거의 생수단식 수준이었어요... 나중엔 영양실조 현상이 보이기 시작해서 보식으로 들어갔었는데... 그땐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았는데.. 4달이 지난 지금에 빠진다고 하니까 좀 이상하기도 하고... 많이 걱정되네요... 주위에선 병원에 가보라고 하거든요...
또 하나 문제는 치아가 많이 않좋아졌어요. 금방 시리고 물먹을때도 치아가 넘 시려요.. 따로 단백질이나 칼슘제를 먹어야 할까요?? 단식을 통해서 참 많은 걸 배우고 또 얻었는데... 저 이대로도 괜찮은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