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고 밤에 잘 때 까지 먹는 일에 놓여 날 수가
없지요, 해는 자꾸 길어지니 아침 먹고, 참 먹고, 점심먹고,
간식에 저녁만찬에 술 자리도 생기고 [흥진비래]
반가운 사람을 만나거나 모임이 있으면 어디서 먹는 것
부터 챙기기가 다반사 ..
무얼 드시고 싶은 생각이 정당하게 다가오면 반갑게 영접
하였다가 돌려 보내야지 계속 놓아주지 않으면 반칙.......
모습은 한철이요 마음은 영원한 것이라고 합니다.
뜻을 세운 단식은 한참 다르지요.
고맙게 읽습니다.
없지요, 해는 자꾸 길어지니 아침 먹고, 참 먹고, 점심먹고,
간식에 저녁만찬에 술 자리도 생기고 [흥진비래]
반가운 사람을 만나거나 모임이 있으면 어디서 먹는 것
부터 챙기기가 다반사 ..
무얼 드시고 싶은 생각이 정당하게 다가오면 반갑게 영접
하였다가 돌려 보내야지 계속 놓아주지 않으면 반칙.......
모습은 한철이요 마음은 영원한 것이라고 합니다.
뜻을 세운 단식은 한참 다르지요.
고맙게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