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사랑 이름: 박근수 · 2004-05-20 17:29 · 조회 7
반가운 이름이 올라왔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하게 배었습니다.
주신 글월은 뒤오시는 분들에게 디딤돌이 될 것임에
믿어 의심이 없습니다.

단식 중에는 음식에 따른 마음이 너나 없이 자꾸 왔다
갔다 분수처럼 뿜어나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늘을
가로막던 분수는 메인 밸브를 잠그는 순간 말끔하지요.

백년된 동굴이라도 빛은 순간에 비춰버린다고 합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잃더라도 사랑을 아니 한 것보다는
낫다고 합니다. 사랑많은 상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