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끝으로 서는 사람은 단단히 설 수 없고 企者不立
다리를 너무 벌리는 사람은 걸을 수 없다. 跨者不行
스스로 드러내려는 사람은 밝게 빛날 수 없고 自見者不明
스스로 의롭다 하는 사람은 돋보일 수 없다. 自是者不彰
- 도덕경 24장- 일부..
동전의 양면이 있지만 근본은 하나라..
양면을 동시에 보는 통전[通典]적, 비[非]이분법 사고를 말하는
노자 할배를 따라가다 보면 무릎을 칠 일이 더러더러 생깁니다.
열이틀을 지나고도 씽씽하네요
좋은 하루는 내 안에.............
다리를 너무 벌리는 사람은 걸을 수 없다. 跨者不行
스스로 드러내려는 사람은 밝게 빛날 수 없고 自見者不明
스스로 의롭다 하는 사람은 돋보일 수 없다. 自是者不彰
- 도덕경 24장- 일부..
동전의 양면이 있지만 근본은 하나라..
양면을 동시에 보는 통전[通典]적, 비[非]이분법 사고를 말하는
노자 할배를 따라가다 보면 무릎을 칠 일이 더러더러 생깁니다.
열이틀을 지나고도 씽씽하네요
좋은 하루는 내 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