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9일째
주위에 만류에 그만해야겠다.
얼굴이 너무 축이나서......
효소도 먹기가 역겨워지고 생수도 넘어가지 않을려고 하고
묽은 죽을 끓였는데 먹기가싶지않다.
하루종일 한공기를 가지고 쬐끔씩 정말 쬐끔씩 먹고있다.
소화도 안되는것같고
앞으로가 더힘이들것같다.
숙변도 감감무소식이고.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하나요?
주위에 만류에 그만해야겠다.
얼굴이 너무 축이나서......
효소도 먹기가 역겨워지고 생수도 넘어가지 않을려고 하고
묽은 죽을 끓였는데 먹기가싶지않다.
하루종일 한공기를 가지고 쬐끔씩 정말 쬐끔씩 먹고있다.
소화도 안되는것같고
앞으로가 더힘이들것같다.
숙변도 감감무소식이고.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