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씨를 넣은 사람은
날씨에 민감하게 됩니다.
비의 고마움을 몸으로 체득하지요.
자세한 말씀, 뒤오시는 분들 귀감이 됩니다.
서산대사님[休靜1520-1605] 이 썼다지요.
踏雪夜中去 / 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 / 불수호란행
今日我行蹟 /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 /수작후인정
호젓하게 눈 내린 밤길을 걸을 때에는
모름지기 어지럽지 않게 걸을 일이다.
오늘 내 자취가 뒤 오는 길손에게
이정표 되리니..
날씨에 민감하게 됩니다.
비의 고마움을 몸으로 체득하지요.
자세한 말씀, 뒤오시는 분들 귀감이 됩니다.
서산대사님[休靜1520-1605] 이 썼다지요.
踏雪夜中去 / 답설야중거
不須胡亂行 / 불수호란행
今日我行蹟 /금일아행적
遂作後人程 /수작후인정
호젓하게 눈 내린 밤길을 걸을 때에는
모름지기 어지럽지 않게 걸을 일이다.
오늘 내 자취가 뒤 오는 길손에게
이정표 되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