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보식하면 꿀맛이라던데 나는 큰 맛을 느끼지 못하는 걸로봐서 이치적으로 따지면 단식을 더 연장했어야 옳았다 싶다. (이치적으로 그렇단 얘기다)
어제부터 현미미음에 죽염을 귀이개 3~4개정도를 넣어서 먹었더니...세상에나 어쩜 이리 맛있냐...
어릴적 내가 아플때 우리 외할머니께서 끓여주셨던 콩죽맛이 났다.
어찌나 맛있던지...
3일째인 오늘아침부터는 묽은미음으로 커피잔 1잔 먹고 나왔다.
죽염을 귀이개 5개정도 넣어서 천천히 꼬옥꼭 씹어먹었다.
3일째 오전인 지금까지 배변은 소식이 무소식이다. ^ ^
어제는 비가 오시는 바람에 저녁운동은 하지 못했다.
어제부터 현미미음에 죽염을 귀이개 3~4개정도를 넣어서 먹었더니...세상에나 어쩜 이리 맛있냐...
어릴적 내가 아플때 우리 외할머니께서 끓여주셨던 콩죽맛이 났다.
어찌나 맛있던지...
3일째인 오늘아침부터는 묽은미음으로 커피잔 1잔 먹고 나왔다.
죽염을 귀이개 5개정도 넣어서 천천히 꼬옥꼭 씹어먹었다.
3일째 오전인 지금까지 배변은 소식이 무소식이다. ^ ^
어제는 비가 오시는 바람에 저녁운동은 하지 못했다.
